신천역 유기 고양이 카페 '커피타는 고양이'
커피타는 고양이 Cafe 냥집사 윤소해님
유기묘들이 자꾸 마음에 걸린..
이렇게 예쁜 아이들을..
급기야 카페에까지 고양이를 버리는 사람들
무심한 듯 해도 정이 많은 고양이들
고민이 많으시네요
형편이 어려워 좋은 사료를 못 먹이는 것이 미안하게 생각하시네요
버려진 순간 버림받았다는 것을 아는 아이들입니다.. 인생을 함께 살아가는 친구로 생각해주세요 페북펌 원출처 고보협 고양이 주간 ,소울드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