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소원이 하나 있는데 너가 나 좀 좋아해줬으면 좋겠어
아니 더 이기적이게 고백받고싶다..
난죽어도 먼저할용기없으니까..
너랑 사귈수있으면
나 너한테 눈치 안보고 하루종일 전화해도 되잖아
의미없던 대화들 이제 안하고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말해도 되잖아
언제든 보고싶으니까 만나자고 나오라고 해도되잖아
카톡해.... 너랑 나랑 헤어지게 되기 전까지만이라도.. 3월전까지만이라도.. 우리 대학입학할때까지만이라도.. 소원 한번만 들어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