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판에 들어와 눈팅만하다 이게 처음으로 답답한마음을 달래고자 글을 쓰게되었네요.
일단 폰으로 쓰는 관계상 오타.맞춤법 이해부탁드립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희는 올해 남자친구는 35살 저는 32살에 이제 만난지
6개월이 지난 커플입니다. 아직은 서로 사랑만 해주기도 부족한시간이지만 너무 잦은 싸움이 문젭니다.
너무 많은일들이 있었지만 얘기하자면 한도끝도 없을꺼같고 최근에 둘이 싸운부분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남자친구가 아가씨있는 술집가서 노는거 이해하는여자 몇이나됩니까? 여자친구로써는 당연히 기분나쁠수 있는거 아니예요?제 남자친구는 그런걸 이해를 못합니다
친구들하고 놀다보면 가서 놀수도있지 내가 거기가서 머하냐면서 이런식으로 말해요.이젠 나한테 아가씨있는 술집 가면간다고 얘기안한다네요.안걸리면 된다고.
제가 하루일과를 보고하라는것도 아니고 저랑 떨어져있을때 친구 만나면 만난다.술한잔 먹을꺼면 먹는다라고 얘기해주는게 머 어려운가 싶어요.저는 그냥 떨어져있으니깐
남자친구가 궁금해서 그래 달라한거였는데.
저 때문에 숨통이 쪼인다느니 사회생활을 못하겟다느니
하는게 이해가 잘 되질 않네요.
제가 이해심이 부족하고 이기적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건가요?
조언부탁드릴께요
욕은 하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