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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한테 강간 당함

울산 |2015.01.03 09:02
조회 31,659 |추천 1

2013년 12월 . 예비신랑한테 강간 당했습니다.

그 강아지는 친척의 조카입니다. 계약한 전셋집을 보러 지방을 갔는데.

 그런 더러운 일을 겪었습니다.

 

다음날인가, 다다음날,

그 강아지가 지 친척들에게, 내가 유방 하나 없는, 몽우리가 없고,속에 살이 없고,텅 비어있는,

유방암 절제술한 암환자라고 합니다.

 그 강아지는 내 유방 본 적도 없고, 양손으로 움켜잡은 적도 없음.한쪽 유방 잠깐 조금 손 갖다댄 게 다임 .

 

결혼을 안 한다고 합니다.

 

유방암,자궁암 검사를 하고, 소견서를 떼서 그 가족한테 보내줬습니다.

믿지 않습니다. 병원 의사랑 짜고 허위 소견서라고 합니다.

 

암검사한 다음날인가, 그 강아지가 다시 혼인신고하고 살자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틀 후 , 암검사 다시 하고, 10년 병원 진료내역 떼오라고 합니다.

 또 문제는 혼수라고 " 너 돈 없지?!  돈 없지 ?! " 말합니다.

결혼식은 취소됐고, 계약한 집 빨리 나가야할 텐데 걱정?을 합니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해보자?고 말합니다.

 

얼마 후, '너 그날 술 안 먹었다고 했지?! '"나한테 다른 때랑 다르게 반말했지?!"

" 너랑 코드가 안 맞아, 전화하지 마! 착신거부할 거야! 할 말 있으면 문자로 해!!"

 라고 말하며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정말 착신 거부되었습니다.

 

그 강아지와, 그 가족들과 친척들은. 지금도 내가 유방 하나 없는 암환자라고 말합니다.

 손해배상 받으려고 고소를 한 거냐고 말합니다.

 

2013년 12월 ,그 날, 나는 연애 경험이 한 번도 없었고, 성관계가 처음이었습니다.

 

 그 강아지가, 지 친척에게 " 숫처녀가 아니던데요!!" 소리칩니다.

지 눈으로 피를 안 봤다는 게 이유입니다.

 

 그 강아지는 . 지금도 내 인격을 철저히 무시하며, 모욕적인 말을 합니다.

 

 남자,여자 이야기는 한쪽 말 들어서는 모른다고들 하죠?!

 나는 .임신이 됐을까봐 너무 걱정돼서 .그 강아지한테 찍소리도 못 했습니다.

 

생략된 부분이 많지만, 그 강아지의 황당하고 야비함은 그 이상입니다.

 

몇 번 만나지 않았었고, 조금 안 좋은 면들이 보이긴 했지만. 12월 그날부터 완전 돌변했습니다.

 아니. 그 이후 모습이 본모습이었습니다.

 내가 아무 말 못하고 ,순진한 거 같으니까. 점점 참으로 야비한 모습을 보이고.모욕이 도를 넘었었습니다.

 사건이 터지고, 당시에는 .나는 이게 무슨 상황인지를 알 수가 없어서 아무 말도 ,어떤 태도도 취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쓰레기인가요 ? 그 강아지와 그 가족들은 나에게 왜 그런 걸까요 ??

 

 * 강간 날 후, 만남은 없었고, 전화 통화만 있었음.

  반말했다는 이유로 . 코드 안 맞는다고 전화하지 마, 착신거부한다,할 말있으면 문자로 해"

 그리 말하면서 끊어버리고 후에 착신 거부되었음. 연락 없었음.

 나는 몇개월간 혼돈, 심신 장애 ㅂ ㅅ  상태였고. 최근 고소하면서 신문 때 봤는데,계속적으로 나를 모욕하는 말을 함

 * 어제 아침에, 걍 요약,짧게 적은 건데. 그리 횡설수설 이상한가요 ??

 쏘리.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 그때는 읽는 사람 고려해서 .정리해서 적겠습니다 .

 .근데. 정말 쓴 그대로입니다.

 과장된 것도 없고. 그냥 딱 사실 그대로입니다.

 지금도 저를 두고 암환자라고 합니다 ㅋ 직접적인 연락은 없고 친척에게 전해들은 것입니다.

 현재는 형사 고소 중이고, 신경쓰고 챙길 게 너무 많아서 , 여기에만 글을 남긴 것이고,

 순진한 여자들, 또한 남자도 마찬가지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억울한 일도 있다는 거 알고

 조심 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추천수1
반대수52
베플허허|2015.01.03 19:11
뭔 소리를 써논건지 자기 자신은 아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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