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고3되는 학생입니다
하지만 저에겐 250일정도 된남자친구가있습니다
주위에서 공부한다고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얘들보면 이해가안됬었는데
제얘기가될줄은 몰랐네요ㅜㅜ
저는 연애와 공부다 할수있을줄 알았는데 이제 제 한계를 깨닫고 집중해서 공부하고싶어요.
제가 감정컨트롤도 안되서 한번 안좋은일 있으면 계속 생각나고
저와남자친구 둘다 그렇게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있는게 아니라서 고민입니다..
하지만 막상 말할려니 눈물만 나오고 상상이 가지 않아요
평소에 힘들때도 남자친구한테 많이 기대기도했었고..
그래도 말해야할까요..? 이따전화하기로했는데
지금너무 고민되고힘들어요..ㅜㅜ
제가어떤선택을 해야 저나 제남자친구가 좋은 방향으로 갈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