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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를 할지 공부를 더 할지 너무 고민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23살 된 여자사람입니다~
아 먼저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ㅡ^ 

글주변이 없어 앞 뒤 안맞아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들어 저에겐 너무나도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바로 취업을 준비할지... 공부를 더할지.. 인데요일단 저는 세무회계를 전공했구요 전문대 졸업했습니다졸업 전 일찍 취업을 하게되서 1년 경력이 생겼지만 1년 어디서 경력 안쳐주는거라는거.. 알고있습니다. 1년 채우고 나온 이유는 제가 판단할 건 아니지만은 그 회사만큼은 아니인거 같았습니다..나오고 나서 절대 후회하지 않았고 아 더 안끌고 나오길 잘했다 라는 생각뿐이였습니다.2013년 7월 회사에서 나왔으니 지금은 백조로 지낸지 1년반이 넘어가구 있구요!!쉬는 동안 뭐했나 돌이켜보니 일단 한달은 신나게 놀았습니다. 방학하자마자 취업을해서 제대로 못놀아서.. ㅎㅎㅎㅎㅎㅎㅎ 하 벌써 글이 정신이 없네요 ㅠㅠ 그리고나서 편입준비를 해볼까 하고 알아본결과 학사편입으로 하면 경쟁률이 더떨어지길래한사평에서 학사학위를 준비했습니다. 강의를 들어 120학점을 얻어 학사학위를 따려구요.자격증들이 있어서 3학점만 채우면 학사학위는 따게 됬어요!그런데 이 와중에 다른생각이 들게 됬습니다. 편입은 접고자격증하나만 더따고 취업을하려고 했습니다.회계 전공하신분들은 아실텐데 재경관리사라구 삼일회계법인에서 주최하는 시험중 제일 어려운시험이라고 있어요!! 저거만따고 자기소개서 열심히 쓴 다음에 취업할거라고 생각했죠열심히 공부해서 재경관리사 한번에 취득하게 됬어요.(2014년 12월 8일)(다른자격증들도있어요!)하.. 사람욕심이라는게.. 공인회계사 준비가 너무 하고싶어졌어요.. 이제 본론이나오네용ㅎㅎ언니오빠동생분들은 나이 23이면 준비해도 안늦지 않느냐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음 저희 집이 엄청 가난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어머니께서만 수입이 있으세요아버지는 아프셔서 쉬고 계시고 .. 동생은 운동을 해서 한달 나가는 돈만 200만원 가까이되구요얼마전까지만해도 없던 빚이 생겼다가 겨우매꿨구요..ㅠㅠ저는 가족을 너무너무너무너무사랑합니다가정사를 늘어놓기엔 글의취지에 벗어나서 쓰진 않겠지만 너무 각별합니다. 어릴때 부터 여러가지 일이 있었거든요.. 엄마를 너무사랑하고 엄마에게 남부럽지 않은 딸이되고싶어요.엄마는 제가 이제 자격증도 땄고 취업 준비를 할거라고 생각하고 계세요.. 물론 저도 얼른 취업을 해서 가정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1년 동안 모은 천오백만원 어머니께 다 드렸어요)아직 저는 제생각을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생각을 정리해서 말씀드리려구요!그리고 일단 공통분모가 토익점수라는 걸 찾고는 지금 토익공부를 하고있습니다.제가 준비하려는 공인회계사도 토익점수 700점이 있어야 시험을 치룰 수 있어서요!이 시험은 최소 2년에서 길게는 5년 까지도 걸릴 수 있는 시험입니다.누구나 그렇듯이 저 또한 정말 열심히 할 자신있구요 엄마아빠동생 친구들 생각하면서 정말 열심히 할 겁니다. 만약 시험을 접고 취업을 하게되더라도 취업에 대한 간절함보다 공인회계사가 되고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서 회사생활에 집중 못할거 같고.. 나이 더먹기전에 더어릴 때 미친 듯 공부 더해보고싶은 마음이 제일큽니다.. 정말 되고싶구요 여기까지 저의 생각인데 혹시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여쭤보고 싶어요..혹시 저와같으셨던 분들 결정은 어떠하셨는지 후회는 없으셨는지..

요란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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