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어린나이에 직장생활했고 회사에서 어떻게 인연이되서 지금 연애중인데요..
나이차이도 꽤 되요 그래도 잘 맞아서 만나게된거지만 초반에는 서로 여러가지 생각때문에 갈등도 많았어요 7개월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전부 하려면 끝도 없고..
아무튼 지금의 제 고민은 데이트 할때 술을 안마시면 재미가 없어요 .. 둘다 술을 좋아하긴 하지만
남들도 다 이럴까? 싶구여.. 술 안마시면 할 얘기가 없는데 제가 막 이야기하려고 애쓰는거 있죠? 그런게 너무 싫어요 그분도 물론 제가 말없으면 노력하겟지만... ㅠ 이런연애가 계속되서 좋을까 싶고 ...서로 너무 좋은데 안맞는걸까요? 생각이 너무 많네여 조언좀 해주세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