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뭐가 정답일까?
ㅎ
|2015.01.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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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까지만해도 다음크리스마스를 기약하며 너무 한없이 사랑하고 나를 미치도록 좋아해주던 남친.미리 준비를 해놓은건지 크리스마스 전부터 마음 준비 했냐니까 그건 아니래요. 좀 티격태격 싸우다가 하루아침에 5월달에 군대가니까 이제는 남은시간 내생활하고 나를위해 무언가를 하고싶다며 이제 저 안좋아하고 다른남자만나도 상관업대요모질게 수신차단에 카톡차단까지했어요 게다가 말을 이해를 할수가업네요 지는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남자래요 정말 능력 조건 다 갖추면 저 생각 마니 날거고 나중에 후회하고 아파도 자기가 다 감수하겠대요 정말 이해가안가요 그리고 꼭 좋은남자만나서 자기 보란듯이 잘살고 그남자는 복받고 운좋은 남자지만 지는 이제 아니래요제가 첫사랑이고 최고의 여자고 잊을 수 업ㄹ을거래요그치만 이제 안좋아하고 추억으로 남기고싶대요 이젠 지 생활 지를 위하 뭔가를 하다가 군대에 가겟대요 제가 연락하니까 이러면 너도아프고 나도 아프고 자기거 너무 괴롭대요..전 아무상관없었고 너무 조아해요 갑자기 이러고 저에게 모진말을 한게 정말 상처이지만 그래도 넘 보고싶고 옆에 있고싶어요어떡할까요..?대체 무슨소린지ㅠㅠ어떠케 잡아야할까요? 너뮤 단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