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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는 100원에 세장

버들도령의처 |2004.01.05 22:08
조회 1,570 |추천 0

오늘도 오전내내잤다.

 

애도 방학인지라 구지 일찍 일어날 이유가 없다.

 

그래서 그냥 잤다.

 

밥달라고 보채는 녀석에게..

 

쏘세지 니가 튀기먹어~..라고했다.

 

말도 잘 듣는다.

 

정말 구찮다. 밥먹는일이 급한것도 아니고

 

청소가 급한것도 아니고

 

빨래가 급한것도 아니고.

 

나갈일도 없고

 

딱히 볼일이없으니 더욱 의욕이 없다.

 

한나절을 자고나면....나도 2학년이다..ㅎㅎ

 

미인은 잠꾸러기란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닌듯하다.

 

뽀오야니 혈색도 좋고 이쁘게도 보인다.

 

아~..그러나 허무하다.

 

오늘도 하루의 반을 디비 자니라고 허비하는 나..

 

나도 취직하고싶다.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건지...계절탓인지..

 

두달 놀면서 이력서는 25장을 썼다.

 

멜로 보낸거 포함하믄 더 되는듯도 싶다.

 

100원에 세장인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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