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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명의도용 당했습니다.

억울해요 |2015.01.07 13:07
조회 19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가 억울한 일을 당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2틀전에 엄마가 통장정리를 하여 통장을 확인해보니 KT에서 20만원이 인출되었습니다.
확인해보니 엄마 명의로 KT에서 핸드폰 한대가 개통되었다고 KT에서 확인했습니다.
저희 엄마는 놀라서 집으로 오셔서 저에게 통장이랑 서류를 보여주며 이런일을 당했다고 말씀하셨고
저는 통장을 보던중 KT에서 20만원전에 인출된 2만원이 더 있다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음날 KT에 다시 가서 확인하니 한대가 아닌 두대가 개통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됬습니다.
전날 갔을때는 KT에서 한대만 가입되어있다고 하더니 저의가 통장을 확인을 하지 못했으면 두대가 개통되어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을겁니다. 이렇게 일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KT 어의가  없더군요
2개의 개통된서류 KT에서 준 서류를 받고 경찰서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서에서는 명의도용건이라는 서류를  가져와야 한다고 하나 KT에서는 온라인 명의도용건으로
해줄수 있는것이 없다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는 온라인 인터넷 자체를 하지도 못하시고 컴퓨터 자체를 하지 못하는 60대 이십니다.
인터넷 자체를 하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온라인으로 핸드폰을 2대가 신청할수 있었겠습니까?
그리고 핸드폰 2대가 저의집이랑 전혀 다른 마포구.화성시 였습니다.
이것만 봐도 확실한 명의도용인데 어찌 명의도용건으로 볼수 없다고 하는것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고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그리고 KT에서 해지를 해달라고 하니 미납요금을 내야지만 할수 있다는 말만하고 2대에 핸드폰 값을
다달이 갚아야 한다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22만원 인출당한것도 억울한데 차상위계층인 저희는 어디서 그돈을 구해 갚아야 하는지 도저히 앞날이 캄캄합니다.
이렇게 당하는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저의는 온라인으로 핸드폰을 가입할수 있다는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명의도용건이라는 것만으로 도용된 사실이 힘든다는게 말이 됩니까?
요새 개인정보는 거의 다 털렸다고 말해도 될정도로 되었는데 온라인이라는 사실하나로만 해줄수 없다는게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저희 가족은 어떻게 해야할지 앞날이 캄캄합니다. 제발 이 사연을 꼼꼼히 읽어주시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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