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로 이 글을 씁니다/
읽어보시고 누가 잘못하고 욕을 먹어야 하는지 말씀해주세요....
전 대학에 입학을 하면서 사귄 남자친구와 2년동안이나 사겻습니다.
그러다 남자친구는 군대를 가게되엇고, 저는 취업을 하게 되엇습니다
남자친구의 부모님과 누나들 또한 자주 만나 식사도 하고 남자친구자리를 대신하게 되엇죠
근데 첫직장이라 스트레스도 마니 받고, 신경쓸일이 너무 마나 군대간 남자친구한테 약간 소홀하게되엇습니다.. 남자친구도 힘들어서 전화하고 그런건 알지만 일하는데 받을 때까지 전화하는건 아니자나요....ㅜ 또한번 전화하면 20분은 기본... 1633..;; 힘들엇습니다.. 그리고 면회가면 용돈도 주고 먹고 싶다는거 다 사주고 하니까 하루에 10만원은 금방이엿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헤어지게 되엇어요.
남자친구도 제가 힘든건 싫다면서 알겟다고, 군대 2년 기다려 달란말도 미안하다면서 좋게 헤어졋지만.. 너무나 미안하고 힘들엇습니다..
그러면서 안정적인 직장생활이 되면서 자연스레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엇습니다.
직장생활에 힘든 저를 위로와 고민해결로 자주 만난 오빠엿습니다.
다시 찾아온 사랑이엿기에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로 싸이 다이어리엔 행복한단 말밖에 없엇죠..
근데,,, 추석 전날. 예전남자친구 누나쪽지가 왓습니다. 일촌이되어잇엇지만 헤어지고 나선 연락 한번도 안한 언니가 말입니다..
쪽지의 내용은 보기 좋아 보이지만 현재 남자친구와의 즐거운 모습들을 티 좀 내지 말라는 거엿습니다.
너무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없어서 그래서 다이어리에 이런저런 얘기를 써놧죠.
그러곤 다음날 제 싸이에 난리가 난겁니다.
그 언니가 이 년 저 년 하면서 세상살기 힘들겟다는 둥, 다시는 내 눈 앞에 띄지 말라는 둥, 부모욕까지 해놧네요..
예전 남자친구까지 제 싸이에 와서 말입니다....
제가 바람 핀것도 아니고, , 욕하고 다닌 것도 아니고,, 제 싸이에다가 무슨 말을 못합니까..ㅜ
그리고 헤어진 남자친구가 그렇게 말하면 이해라도 가겟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를 못하겟어요..
제가 머 잘못한게 잇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