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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지키려하니힘드네요.ㅠ

힙합콘 |2015.01.08 13:39
조회 805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34살된 워킹맘입니다.
현제올해5살되는아들을하나키우고있습니다.
남편은1살연상입니다.
결혼은2011년3월에하였구요.
[글을자세히써야할것같아, 그래도조금씩줄여서쓰도록할께요.]
결혼당시로거슬러올라가자면,

저의집안형편이그리좋지않았습니다.
저의친오빠가있긴하지만,집에는도움이되지않는분이여서제가집안돈을벌어서집안에서생활을하였습니다.
지금에남편은친구때문에알게된사람입니다.
사귀는방법도특히하게사귀였습니다.
말하기는참그렇네요ㅠ
그렇게현제남편과1년연애하고,
결혼하였습니다.
그당시에저의집에돈이없는터라,남편이현시어머니께사업자금으로2천빌려다거짖말이시초이네요.
제가거짖말한거말씀드리자고하였는데도,반대한남편..
본이믿고결혼하자하여..임신도했고해서 결혼을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그다음날남편이이미사업이다망했다는걸알았고..
결혼하고하루지난날저의친정집에다대려다놓고잠수..그렇게결혼생활이시작입니다.
저는남편이어디있는지모르고
시어머니는알고계시고..
아무튼그렇게시댁과친정을반복적으로오가며살았습니다.
남편은없는상태로임신한저는시댁시어머니(이혼하셔서제가하셨습니다.)집에갔다가,
쪼겨나면친정갔다가그렇게힘들게욕도먹어가면,온갖행패를당하며남편없는시댁집에서울면버티며살았네요.
그렇게 아기나오는날아침새벽까지아침식사차려드리고..
아기낳으러갔네요.
남편그때도제가연락을하면받지않고,
시어머니가하면받고..
그렇게진통에순간때도남편은없어고,
나중에일마치고온남편..
병실문제로진통하고있는저 불러세워놓고 돈없으닌깐 6인실가라..
막말하고시어머니는,남편도저한테성질아닌성질내고..
그렇게아기낳고!6인실없어서,1인실에들어가서욕먹고..
산후조리원도못가고, 시어머니가해주시면서..
그렇게지내다가 쪼겨나서친정가서 7개월넘게 아기와저둘이살다가시어머니가집금애기데리고들어오지
않으면, 이혼시킨다해서시댁에들어가또그냥저냥애기와저랑생활했네요.
남편은여전히전화도잘받지않고, 집에도잘들어오지않고..
전시댁에살면서밖에나가지도거이못했어요.시어머니가제가아기데리고나가면바로찾으러오시거나전화해서온갓소리와욕과막말을일삼아거든요.
남편에빛값아준다는면목으로돌잔치때들어온금반시4돈과 제가가지고있던1돈도 시어머니까빼어갔네요.
애기돌때들어온반지니못준다하니,아기아빠는집을나가서몇일째연락두절하고들어오지도않고
시어머니는새벽에달라고소리와막말..

그렇게힘들게시댁에서2년살다가,
또쪼겨나서현제는이혼한시아버지곁에서살게되었네요.
남편은그때까지만해도택시운전을하면서..저에겐돈을거의주지않고시어머니게주고,
14평남짓한반두칸공간에서 시아버지,남편,아기,저와살고있네요.
남편과,시아버지는같이자고
저와애기가같이자네요.
남편과한이불덮고잔적은5회될까?말까?네요.
남편과의지금까지결혼생활에서부부관계는10회미만이네요.
그렇게제가돈벌지않으면않될상황아기도아파서요.ㅠ
아기약값도있고,치료비도있고해서
돈을벌어서제가이모든걸다내고요.
제폰비도제가벌어내고, 제보험료도제가벌어서내네요.
단한번도남편에도움을받아보지못했습니다.결혼생활내내..
직장을다니면사기당한빛도, 경찰서와다가다하는모든상황도제가해결하고
않되서친정에도움을받았네요.
남편과시아버지는니가알아서해라..
하지못하면이혼해라식이고..
남편은그때까지도택시를하면서한달에한픈도안가져다주는달도
50~70만원가져주는달도있고..
집에월세는시어머니가내주세요.경제적으로형편이되지않아..
제가직장을짧게는한달길게는6개월다니고그만두게되고..
제가버는돈으로는애기약값에치료비에제폰비에제보험료에애기와저생활비내고나면거이제월급이딱맞더라구요.조금씩모아두었다가제가직장을못다닐시에사용하고..
이렇게두집살림하듯이살고있다가..
어느날남편직장을바꿔더라구요.저도몰라어요.시아버지와이야기해서밖꿔더라구요.
저에하는주류일..그렇게주류일하면서또 영업을한다는면목으로새벽2시에5시에들어오는날이많고..
않들어오는날도있고..
그렇게흘러흘러~올해10월..
남편또단란주점아기씨를두고하는술집을저모르게시아버지와상의하여또차려더라구요.ㅠ
그후또남편은집에6일에한번들어올까?말까?
연락은여주히바쁘다는이유와핑계로받지않고,
다른전화를하면받더라구요.
그리고제목리면끊어버리구요.
이렇게현제까지진행형으로사네요.
남편한테는수도없이이야기도해보고, 울어보기도하고, 집도두어번나가보기도하고,
이혼해달라고하루에도수없이남편과살면서계속보내보아도답도없고
아무말이없네요.
무능력한것은그렇다하여도
연락도않되고
집에도들어오지도않고
아기도챙겨주지도않고
그렇다고집안일단한번도와주지않고
시아버지가대신남편노릇아빠노릇을비슷하게해주네요.
그러면서도저에게타밖아닌타밖과욕을하시곤합니다.
저의친정집에서는남편한테이혼을해줘라..왜,않해주느냐하시고
저의친정집어머니께서약주드시고,이혼좀해라해도소용도없네요.
친정어머니가타일러보기도,이리저리말씀을해도소용없고
남편은장모님이제3자가왜,나셔서저러시냐고이해할수없다고만하고
저렇게하는게이해않된다만하고
본이아버지모시고살면서본인아버지챙기랴,
제혼한시어머니옆동네사시거든요. 꼭,밖행사때다챙기고..
저의집은챙겨본적이드무네요.
저의아버지가돌아가셔서제사때찾아뵙는게도리라생각하는데..
남편과시댁에서는돌아가신분을왜,챙기냐..결혼식때도못오신분을..이렇고
남편도얼굴도모르는장인을왜,내가챙기냐이렇고..
본이집식구들은다챙겨주길바라고
지금또한이주일째집에들어오지도않고,
연락한통없습니다.
아기가있는데도..연락한통없는사람이네요.
시아버지와아기와저와이렇게지내고있네요.
어제도이혼해달라고요구를계속하였는데무시해버리네요.
이혼을하고싶으면,법으로해라!
아기를주면해주마!
위자료를달라고만하고..
이혼서류를가져다주면해준다라고농담반으로이야기합니다.
대강적은내용입니다.
저어떻게해야할까요?
남편은결혼페물도모두저모르게팔아먹었습니다.
결혼하고나서집을나갔을당시에도다른여인과영화도보고모텔도다니는흔적있고연락한적이있는거알았고
극구남편이아니라하여그냥넘어간적도있고
결혼후남편이잠수타을시에도시어머니께서너랑살기싫어다른여자집에서지낸다는소리도들었고
..복잡하네요.


아기를주면아기치료모두포기한다하였고,
그래서주기싫습니다.

양육권과친권모두제가가지고싶고요.
아기곁에100m접근금치신청도하고싶네요.

저어떻게해야하나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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