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19?)냉
허허허잉
|2015.01.08 17:02
조회 9,219 |추천 8
부끄럽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전 어리석게도... 냉과 오줌지림(?)을 구분 못하겠어요..
그렇다고 제가 오줌을 지린다는 건 아니구요!!!!!!!!!
왜 제가 오줌지림이라고 생각하냐면..
우선.... 냉 나오는 느낌이 별로 없어요..
친구들 말로는.. 생리 나온 줄 알고 확인해보면 냉이라는데..
전 그냥... 아무 느낌 없이 속옷을 보면 나와있고 그렇거든요..
그리고 냉이 바로 나왔을 때 색깔은 투명한 듯? 해 보이거든요..
근데 팬티 갈아입을 때 보면... 아주 노오랗게 굳어 있어요.. ㅠㅋㅋ아 븨기시러..
그래서 자국이 남는데, 좀 오래 입었다 싶은 속옷은 자국이 노오랗게 흔적이 남아요
이거 저만 그런건가요???? 정말 이거 고민인데!!
그리고 냄새도..
뭐랄까... 시큼하기도 한데.. 오줌이랑 비슷한 냄새가 나서요...
그래서 요즘은..
내가 냉이 아니라 오줌을 지리는데.. 그걸 냉이라고 착각하고 사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아 좀 많이 바보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이거 냉 맞아요?? 간지럽거나 그러지는 않고요
- 베플삼겹살|2015.01.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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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다 그럴거같은데요 저가 냉이 많은편이라 뛰거나 춥거나 흥분하면 많이 나오는데 그 전에도 힘주면 좀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나올때 친구분 말씀대로 생리하는거처럼 나오거든요 근데 저도 글쓴이처럼 가끔 아무느낌없는데 촉촉해서 보면 나와있고 자고 일어나서 씻을라하면 굳어있고 그래요 ㅋㅋ 굳이 그렇게 신경 안써도되고 속옷은 하루에 한번 갈아입는거 아시죠? 그리고 밑에 닦아줄땐 이틀에 한번꼴로 닦아 줘도돼요 안씻을때 (비대여도 따로 닦아주는게 위생적일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