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애들은 진심으로 존경을 담아 오마주 하는 경우가 많아서 패스. 근데 문제는 같은 시니어들. 이년들은 아무리 연아가 넘사벽이어도 그렇지, 세계대회에 나와 선수이름 달고 겨루는 사이인데도 메달에 급급해 시니어 선수로서의 자존심이고 뭐고 다 갖다 버렸었음. 안도둑이랑 아사닥이 안무랑 의상 대놓고 베끼고 가져갔던거 생각하면 정말 화딱지남. 연아 프로그램 공개하면 그전까지 지들 프로그램 공개때 없었던 안무와 의상이 급하게 수정되서 끼워져 있질 않나... 너무 많아서 꼽을 수도 없지만 아래 댓글짤을 보니 유나카멜 되지도 않으면서 허우적대던 아사닥이 떠오르네 ㅋㅋㅋ 물밑작업도 장난 아니었지. 의상 디자이너, 훈련 링크, 코치까지 야금야금 손을 뻗더니 결국 오마쥬 투 코리아 아리랑 안무까지 따라함 ㅋㅋㅋㅋㅋ 그게 무슨 의미인줄도 모르고 연아를 라이벌 삼아 일본 대표로 나왔다는 애가 아리랑을 춘거임 ㅋㅋㅋㅋㅋ 안도둑도 요새 동정표 얻고 개념발언 몇개로 이미지 좋아져서 그렇지, 심할땐 아사닥보다 이년이 더 심했음. 연습때 다칠뻔 했던거 생각하면... 그때 연아 다쳤으면 벤쿠버 메달은 어찌 되었을지 상상하기도 싫음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