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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되나요 이렇게 잘해주고 좋아했던 사람이

ㄱㄱ |2015.01.09 09:59
조회 555 |추천 1
3일 전만해도 늦게까지 공부하는 절 위해 맛있는 것 사와서 기다려주고

같은 중학교를 나와서 다른 고등학교 까지 1년 반이 넘게 사겼던 저희가 .

1년동안 야자끝나고 아파서 빼고 무슨일이 있을때 빼고 매일 대리러 왔던 그아이가

나 힘들다고 하면 항상 곁에있어주고 5번 정도 헤어졌을때 (두번은 개가 헤어졌다고 했을때)

전에 제가 잘못한것 고치고 울면서 미안하다고 많이 표현 못해줬다고 붙잡으면

결국 사실 그아이도 나도 너무 보고싶었는데 내가 힘들게해서 지쳐서 그런거라고

너무사랑한다고 앞으로 더 이뿐 사랑하자 하면서 다음날 아무렇지않게 사랑한다 서로 안아주고 그랬는데

요즘 제가 공부하는데 힘들어서 크리스마스에도 아프다고 안놀고 약속도 다 깨고 지쳐서

개가 걱정되서 뭐 사서 집앞에 와서 보고싶다로 나오라고 했는데도 안씻고 더러워서 나가기 싫다고 했는데

그날 다음날부터 말투가 차가워져서 왜 그렇게 차갑냐고 해서 혼자있고싶단 대답을 듣게 되었네요

솔직히 제가 공부 때문에 너무 지쳐서 개한테 다 화풀이 한것 같아서 전처럼 붙잡았는데

계속 연락하면 자기 너무 힘들어진다고 그래서

저는 내가 같이 있어주겠다고 너같은 날 사랑해주고 내가 사랑하는 남자 못놓아준다고 연락 계속하고 그랬더니

계속 씹혀서 집앞에 찾아가게 됬습니다

춥다고 보고싶다고 나오라고 했더니 연락하지말라고 난 안나갈꺼니깐 집가라고만하고

나 너 싫으니깐 집가라고만하네요 근데 전 그게 저에게 너무지쳐 힘들어서 막말한것 같이 느껴지네요

주변사람들도 이런남자 절대 놓치지말라고 니인생에 나타날까말까한 사람이라고 다 그랬던 사람인데

저랑 결혼하고 싶다고 부모님 생일도 챙겨주고 만나면 90도 이상 인사했던 사람인데

이렇게 헤어진다면 앞으로 죽을때까지 남잘 못만날것 같아요

이렇게 사랑해주고 잘해주는 사람이 진짜 없어서요 ..

맨날 둘이만 다니며 이렇게 결혼하자는 말 계속하고 나중에 살고싶은 집 얘기도 하고

2주 뒤엔 놀이공원 가기로도 했는데 이렇게 떠날수가 있을까요?...

2주 뒤까지 연락 한번도 안하고 2주 뒤에 이젠 대화할수 있을까? 라고 보내는건 어떨까요 ... 진짜 죽어도 못잊겠습니다.

정말 힘들어서 그런것 같은데 다시 풀리구 연락하면 다시 재회할수 있지않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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