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같은반이던 여자애랑 친해지고 싶었는데
고3 이고.. 그러니까 고3 끝날때쯤에 친해지려고 했는데
그애랑 친한애가 제게 고백을 해줬어요..
저는 거절했구요...
그래서 거의 안친해요..
그냥 선생님 어디가셨어?
이거 떨어뜨렸다 정도..
나중에 친구통해서 번호 받고
연락해서. 관심있다 밥먹자고 했는데 둘이 만나는건 좀 그렇대요 ㅠㅠㅠㅠㅠㅠㅜㅠ. ㅜㅜㅜㅜㅜㅜ
그애 친구 마음 아는데 그럴수 없다고..
이게 거절 이유였어요
그외에도 서로 잘 모르는것도 있겠죠..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시 말걸고 친해져볼까요 아님 그냥 잊어야할까요
마지막에 카톡은 진짜 어색한거 하나없이
야 너 나 좋아했었어?? 아 ㅋㅋㅋㅋㅋ 응 ㅋㅋㅋㅋ
나를 알아주다니 고맙다야ㅋㅋㅋㅋ
후회하지마 고백한거!!용기 대단해 ㅎㅎ 이런식의 분위기였어요..
3줄요약
좋아하는애 친한 친구가 고백해옴
작성자 거절
친구 마음아는데 만날수 없다라며 작성자차임
다시 연락해볼까요..잊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