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기라는 사람이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의 아버지임. 일제강점기에 판사 였으며, 친일파로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되어 있슴. 홍진기는 해방후 이승만에게 달라붙어 살아남았는 데, 법무부 장관과 내무부 장관을 지냄. 홍진기는 법무부 장관으로 있으며 이승만에게 계엄령을 건의했고, 4.19가 일어나 경찰이 시민에게 발포했을 때, 경찰을 지시하는 내무부 장관이었슴. 4.19로 세상이 뒤집어진 후 붙잡혀 사형선고를 받았는 데, 손을 써서 빼낸 게 삼성 이병철임. 이병철이 홍진기를 빼낸 후, 돈을 줘서 만든 게 중앙일보. 현재 중앙일보는 홍씨네 거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상 아직도 삼성 이씨네가 주인임. 김용철 변호사가 이건희의 지분을 홍씨 명의로 위장해놓고 여전히 소유하고 있다 라고 폭로하기도 했었음. 재밌는 게, 홍진기가 장관으로 있으면서 폐간시켜 버린 게 경향신문ㅋㅋㅋ 경향신문은 나중에 부활했고, 홍진기는 중앙일보를 차렸으니, 두 신문은 악연이 깊지. 홍진기는 단순히 이병철의 얼굴마담이 아니라 기득권 세력의 한 축이었는 데, 자신의 자식들을 여기저기 시집보내 네트워크를 구성함. 홍진기는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자 그 핵심인 중앙정보부장 신직수 와 사돈을 맺고 박정희가 죽고 전두환이 집권하자 안기부장 노신영 네에 다른 딸을 시집보냄. 이렇게해서 일제강점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그리고 현재도 로열 패밀리로 살아가는 홍씨일가가 완성된거임. 정리하면, 홍진기의 맏딸 홍라희는 삼성 이건희의 아내이고.홍진기의 아들(홍라희의 동생)홍석현은 중앙일보 회장이며. 박정희때 중앙정보부장 신직수 집에 장가갔슴. 홍진기의 딸 홍라영은 5공 안기부장 노신영집에 시집갔고, 홍진기의 아들 홍석조는 검찰에서 고검장까지 지냄. 그리고 2008년 이건희-홍라희 부부는 딸 이서현이 동아일보 김회장네에 시집을감.사실상 중앙일보와 동아일보가 사돈이 되는순간...솔직히 대한민국 1위 기업인 삼성이 사실상 친일의 뿌리를 지녔다는게 쪽팔림...진짜...
베플솔직한세상|2015.01.11 04:07
일본에 견마 충성 혈서를 쓴 일본군 장교 출신 남로당 당원 출신 프락치 유신 독재 살인마의 며느리, 큰딸, 아들 ---------- http://pann.nate.com/talk/325517316 ------------- 박근혜 재산의 모태는 '남에게 공짜로 받은 것' 여전히 석연찮은 재산 형성과정 전두환에게 받은 6억 · 무상증여 받은 성북동 자택이 종잣돈 성북동 자택 증여세까지 "믿고 맡겼다" 안철수 후보 비난, 박근혜에게 부메랑으로 돌아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88497 ------------- 박근혜 일가. 친인척 재산 총계 : 약 1조 3,000억원박근혜 영향하의 강탈재산 포함시 : 약 4조원박근혜 일가 소유 및 강탈재산 부동산 580만㎡(여의도의 2배) http://www.nocutnews.co.kr/news/42944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