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남이랑 한번 사귀고 나니깐..
남자가 외모와 능력이 다른남자에 비해
못할수록 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능력도 외모도 필요 없이 제 허전한 곳만 채워주면
ok..? let's me see ya
그리고 쉽게 질리고, 저를 가꾸는 것에
투자할 시간이 더 필요한 거겠죠
또 쉽고 쉬운 남자한테 끌려 사귀는 중인데..
덥석 사귀고 보니.. 왠지 아닌거 같아요
추남이랑 한번 사귀고 나니깐..
남자가 외모와 능력이 다른남자에 비해
못할수록 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능력도 외모도 필요 없이 제 허전한 곳만 채워주면
ok..? let's me see ya
그리고 쉽게 질리고, 저를 가꾸는 것에
투자할 시간이 더 필요한 거겠죠
또 쉽고 쉬운 남자한테 끌려 사귀는 중인데..
덥석 사귀고 보니.. 왠지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