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다 .
원래 성격도 웃겼고 자신감 넘쳤엇는대
일이 다 꼬이고 친구들과 멀어지니 마음은 외롭고 혼자 있는것 같다.
주변사람들은 변한게 없는데 나만 변하고 나만 멀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랄까하하하..
이 순간이 지나면 행복할것 같은데
지금은 너무 힘들다. 마음하나 털어놓을 친구가없어서. 내가 너무 한심스럽다.
그냥 하루종일 집에 있고싶고 나가기도 싫다. 원래 이런 성격이 아니었는데 . 점점 어두워지고 친구들도 하나 둘 씩 떠나가는것 같고 이러다가 진짜 나 혼자만 남으면 어떡하나.. 살기가 싫어질때도 많다.
그냥.. 다들 나를 미워하는것같고 내가 말을걸면 기분나빠할 것같아서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
다 내가 자초한건가.. 죄책감에 빠지고
가족들한테 화내는 내가 너무 밉다. 그냥 날 때리고싶다 뺨때리고싶다 ㅋㅋ... 진짜 날 자해하다보면 정신병자같다 운동을해도 뭘 먹어도..스트레스가 풀리지 않아서 .. 머리는 빠지고 몸 상태는 안 좋아지고 왜이런지 모르겠다 나만 이런것같다.
주위 사람들은 행복해 보이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살고싶다.
행복하게 살아보고 싶다 .
위로받아보고싶다.
사랑받고싶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