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20대들어온 남자인데요
짝사랑하는 여자의 심리를 도저히모르겠어서 여기서 끄적여봐요 여러분들은 어떤지 들어봐주실래요?
문맥안맞고 횡설수설해도 양해좀요... 판처음 깔아서 글바로 쓴거에요..
예..제가 좋아하는여자는 초등학교 동창이었는데요.
진짜 연락도 안하다가 몇년만에 길에서 만났엇거든요 길가다가 그렇게 이래저래 여러번 더 부딪혔었는데 얘가 이쁘장하게 생기고 애가 작은게 막 인형같아서 호감가지고 제가 먼저 연락했었어요
작년에 수능칠때도 막 몸에좋은거 공부에 집중잘되는거 이것저것 사다 선물도하고 좋아한다고 만나서도 연락하면서도 직접적으로 표현도 했구요.
근데 매번 연락할때마다 답은 진짜 정말 느리고 하루에 톡량이 한번 손가락 휙 하면 끝날정도? 답이 막2시간에한번 와요 심지어 자기가 선톡했을때도....
이러면서 가끔 민짜였지만... 술도한잔하고 했었는데 제가 넌 내가 친구로밖에 안보이나? 하면서 난 진짜 노력하는데 모르는척하는거냐 진짜모르는거냐 하니까 안데요 자기도 근데 니가 확실하게말하지도 않고 그러냐고 그러길래
제가 고맙다고.. 그러면서 내가 낼밥먹으면서 이야기하자고 낼보잿거든요 약속을 6시에잡고?
근데 이냔이 약속날 5시반에 6시안되겠다고 8시에보재요 그래서 기다렸다? 근데 8시가됫는데 연락조차안되요 그래서 근처 겜방가서 기다렸는데 9시나되서 연락와서 어디냐고 일이있어서 연락못받았다 하는거에요..
원래 아쉬운사람이 참아야죠 그쳐? 그래서 겜방앞에오면 전화하라고 하고 또 기다렸는데 9시반쯤에 카톡이와요 그때 폰 요금안내서 정지였었거든요... 와이파이 약한자리라 됫다 안됫다 해서 전화좀 달라니까 아 요금없다고 막 화내면서 걍 내려오래서 내려가서 만났어요
만나자마자 어디갈거냐고 곧 들어가야한데요!!!!!!!!!!!!!!!!이싯븍ᆞㄱㄴㄱㅈ냔 아오ㅡㅡ 난 어? 내가 어? 3시간반을기다렸는데 어? 아썅ㅡㅡ
그래요 진정하고 그래서 집 데리라준다고 가자카니까 애가 당황을해요 그래서 집안가나 하니까 친구만나러간데요 그래서 참고 데리러준다하고 같이가자했더니 요금 없다고 방금 화낸애가 어? 요금없대놓고 어? 친구랑 내 냅두고 어? 5분동안전화를해? 어? 그것도 니가 걸어서?
좋아 여기까진 좋아요 그래서 데리다주는길에 도저히 억울하고 섭섭해서 장난식으로 난 여태 기다렸는데 친구만나러 바로가냐..이럴거면 미리 연락이라도 하지ㅡㅡ.... 했더니 ....했더니!!!!!!!!!!!이 썅!!!!!!!!!!
아냐 전 참을수있어요 다시.. 그랫더니 걔가
니가 사준다고 나오랫잖아 오늘안쓴돈 다음에 그돈으로 사주면되지 머가 문젠데ㅡㅡ
를 시전하더라구요 그래서 정 확떨어져서 연락끊었어요 잠시동안
아 맨탈이 안잡혀서 ...여기까지 쓰고...
끝까지 읽어주신분 뒷내용궁금하신분 한분이라도 있다면 다음내용까지 쓸게요 요 앞에 글은 새발의 피요 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