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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성추행

랄랄루 |2015.01.12 12:29
조회 37,318 |추천 30

 

ㅠㅠㅠ요즘막되게이상한사람많던데;; 지하철이나버스에서성추행하고서는 ㅈㅅ차가흔들려서;; 이러고ㅠㅠㅠ다른사람뒤에도있을텐데 왜내뒤에바짝붙어서 몸대고있냐고ㅠㅠ자기는 사람많아서 찡겨서있다고하지만 여자입장에선 그게진짜찡겨잇는건지 불순한목적으로 여자몸에어떻게든한번자기몸대보려고그러고잇는건지 모르는데 오해안받게행동해야되는거아닌가ㅠㅠㅠ진짜싫다요즘

추천수30
반대수1
베플16|2015.01.12 15:49
여름에 남자거기가내엉덩이쪽에바짝붙어서 ㅂㄱ된거느껴지는거진짜개극혐 ㅈㅈ찢어버리고싶음
베플ㅇㅂㅇ|2015.01.13 04:19
나 얼마전에 밤에 혼자 버스타고 집가는데 뒤에서 아줌마 두분이 어디까지 가냐고 갑자기 묻는 거. 그래서 그냥 좀 멀리간다 대충 말했더니 하는 말이 내 반대쪽 자리에 앉은 아저씨가 나를 이상하게 쳐다본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놀래서 그쪽 보니까 진짜 아저씨가 날 대놓고 쳐다보고 있는 거. 처음엔 에이 설마 했는데 아줌마들이 나한테 진짜라고 아까부터 너무 이상하게 쳐다본다고 미친놈이니 뭐니 하는데, 옆으로 진짜 시선이 느껴지는 거. 내가 다시 고개를 돌리니까 진짜로 날 그렇게 뚫어져라 이상한 눈빛으로 대놓고 보고 있어. 그 때부터 소름이 돋는거야...아줌마 두분이 나 여기 혼자 두고 못 가시겠다고 같이 내리자셔서 일어났거든? 그러니까 아저씨가 내가 내리는 것 같으니까 따라서 일어나더니 내 뒤로 대놓고 바짝 붙어서 서드라 근데 그 엉덩이쪽으로 그게 느껴지는데 ㅅㅂ 더럽고 어떻고를 떠나서 진짜 무서웠거든 손도 막 떨리는데 진짜 대놓고 문댄다해야되나 ㅅㅂ 진짜 고맙게도 아줌마 두분이서 막아주셔서 부모님한테 막 전화하는데 안 받는거...그래서 버스가 딱 멈추고 문 열렸는데 아저씨가 같이 내리려하길래 우리가 안 내렸어 그러니까 다시 타기 뭐했는지 버스에서 내린 그 아저씨가 내린 상태 그대로 그 자리에 서서 버스 갈 때까지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졸라 무서웠음... 그 아줌마 두분 나 걱정돼서 내려야되는 정류장 지나서까지 나 데려다주셨는데 진짜 고마웠는데ㅠㅠ아 근데 다 떠나서 내가 내리는 곳이 원래 밤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어두운 곳임 근데 그 아줌마 두분이 그렇게 안해주셨으면 난 아무것도 모르고 거기까지 그 아저씨랑 같이 갔을텐데 그쯤되면 버스에도 사람 없는데 진짜 어떻게됐을지 생각하면 아직도 무서움ㅠ그때 이후로 집 갈때 절대 그 정류장에서 안 내리고 사람 많이 내리는 곳에서 같이 내려서 엄마한테 전화하면서 사람 많은 길로 빙 돌아감...덧글이 글이랑 별 상관도 없고 드럽게 길어졌지만 여튼 다들 조심하셔
베플ㅡㅡ|2015.01.12 22:29
열등한 김치남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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