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련없이퍼다준사랑 누가잘못됬나요?

답답녀 |2015.01.12 15:38
조회 71 |추천 0
이야기가길어져도읽어주세용ㅜㅜ
20대 중반된여자입니다.남친은 3살연상 20대후반이구요.
서로장거리커플이였구요. 서로일하다보니일주일에한번씩제가오빠있는데로가서
만나서하루있다오곤했어요.
제가그러다가원래부모님과사이가안좋아서 자취시작했어요
그러다보니 오빠가올라오게됐고 하루자고가다가 늦잠자서일을안갔어요.
내려가봐야하지않냔식으로얘기했고 괜찮다 전화햇다 이런식이더니
아예안나가고여기있더라구요.
그렇게백수로같이지낸지1년째입니다 사귄지는 2년반개월이구요.
제가계속미용실에서일하다 미용실장사가안돼짤렸고 급한데로공장다니며 생활했는데
공장 에서도 물량이안나와짤렸고 너무힘들었습니다 그동안일해란식으로얘기햇고
지리도모른다 등등 시간을벌었고 핸드폰비도제가내주다가 소액?결제로게임에미친짓을해서 낼수잇는감당이 안되 안내서 남자친구폰정지상태라보니 폰없어못구한단식이더라구요.
와이파이터지다보니 와이파이로겜합니다
담뱃값올라도피고 커피에중독되커피만사대고 전 물만마십니다.다어떻게감당합니까,
그러다보니한달월세,한달관리비가밀렸어요.
전 공장짤리고나서 일당직을마련해서급한대로다니는데 혼자4만오천원버는데 남친은담배사서피고 커피사고 돈이계속안남아서 머라한소리하고 일같이가자는데 입이나와서 말을안하더라구요, 이미 전답답함이터졌고 제가억지로끌고나와서 가치일하는데요.
같이일해서 일당9만원법니다.근데매일안나갈려해요. 아침에깨우면 짜증내고 안일어나고밍기적거리며 시간다보내구요. 전매일스트레스받으며하루시작해요.
월세관리비메꿔야되니까 일주일중에 6일다나가자고하니까 2틀에하루만나갈꺼다 주말은안나갈꺼다.본인혼자나가서벌어라 . 일짜증나면바로집올거다.항상이런식으로싸움이구요.
저혼자고생해도안중에도없어요. 지금도낼부터 일나가자고 토요일까지하자니까 이불뒤짚어쓰고 대답안하고인터넷만보네요

지는잘못된게없는줄알아요.. 누가잘못된거예요?
너무상대방만나쁘게쓴건지몰겠네요.
저혼자계속일만했고 같이데꼬가일시작한게 그리서글픈가요?
모자른금액이젠저희집가서부모님한테받아와 지는일조금만시켜달란얘기도서슴없이하는듯해요. 저 어째야되죠?
집나가라해도안나가고 힘들어요 정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