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매일 붕가붕가 해서 행복할꺼 같지?
그거 1년도 못간다.
지금 결혼 2년차인데 각 방 생활하고 있다.
지금은 말그대로 가족이다.
아내는 결혼하고 바루 직장 때려치고
애 갖고 낳아서 지금 양육중이다.
애 유치원 갈때까진 자기가 돌봐야 한다고 하더라
각 방쓰게 된 이유가
야근해서 피곤해서 늦개 귀가해서 옆에서 잠들면
아내가 코고는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자겠다는 이유였다.
나만 코고는게 아니라 아내도 코 엄청 곤다.
그래서 밤에 잠을 못자서 피곤해서 아침밥도 안차려 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각 방쓴지 반년 정도 지났는데
지금도 아침밥 못 얻어먹고 다니고 있다.
아이보냐고 힘들꺼라는 생각하지 말아
아이는 엄청 순해서 힘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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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가 쓴 주작인데 역시나 명불허전 판녀들 클라스 보소 ㅋㅋㅋㅋ
아이를 서비스로 끼워 주었더니 물어 뜯고 난리피우는거 보소 ㅋㅋㅋㅋ
개 웃겨 ! ㅋㅋ
판녀들 주장!!
아따 결혼은 호강할려고 하는긴데 ㅎㅎ
귀찮은건 남편이 알아서 하고 돈도 팍팍 벌어서 받쳐라 하는 클라스좀 보소 ㅋㅋㅋㅋ
취집해서 처먹고 놀 궁리만 하고 여론 몰이 보소 ㅎㅎㅎ
니들 백날 천날 지룰 해봐야 세상은 점점 변한다...ㅋㅋ
근데 이건 뭐 예상하던 답이 고대로네 4년전이나 지금이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