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익스피어는 많은 명언을 남기고
여러 사람에게 존경받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세익스피어가 가장 존경한 사람은 바로
친구 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 하인이었습니다.
어느 날 세익스피어가 오랜만에 친구 집에
방문했는데 미리 연락을 주지 못해
친구가 집에 없었습니다.
마침 집에 있던 하인이 곧 오실 거라며
집 안으로 안내했습니다.
기다리는 세익스피어를 위해 하인은
따뜻한 홍차와 가볍게 읽을만한
책을 쟁반에 담아왔습니다.
책까지 담아다 준 하인의 배려야
세익스피어는 감동했고
하인은 다시 부엌으로 들어갔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친구가 돌아오지 않자
세익스피어는 차나 한 잔
더 마시려고 부엌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눈앞의 광경에 그는 매우 놀랐습니다.
아무도 없는 부엌에서 그 하인이 양탄자
밑을 청소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양탄자 밑은 들추지 않는 이상 더러움이
보이지 않아 청소할 필요가 없는 곳입니다.
주인과 동료들이 아무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 하인은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고있던 것입니다.
너무나 큰 감동을 받은 세익스피어는
이 후로 사람들에게 성공의 비결과
영향력을 받은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혼자 있을 때도 누가 지켜볼 때와같이
아무런 변화가없는사람.
바로그 사람이어떤일을 하든
성공할수있는사람이자
내가 가장 존경하는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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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