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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을 만한 사람...

키다리아저씨 |2015.01.13 01:30
조회 390 |추천 1

 

 

 

 

 

 

 

 

 

 




 

 

 

 

 

 

 

 


세익스피어는 많은 명언을 남기고

여러 사람에게 존경받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세익스피어가 가장 존경한 사람은 바로

친구 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 하인이었습니다.

어느 날 세익스피어가 오랜만에 친구 집에

방문했는데 미리 연락을 주지 못해

친구가 집에 없었습니다.
마침 집에 있던 하인이 곧 오실 거라며

집 안으로 안내했습니다.


기다리는 세익스피어를 위해 하인은

따뜻한 홍차와 가볍게 읽을만한

책을 쟁반에 담아왔습니다. 


책까지 담아다 준 하인의 배려야

세익스피어는 감동했고
하인은 다시 부엌으로 들어갔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친구가 돌아오지 않자

세익스피어는 차나 한 잔
더 마시려고 부엌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눈앞의 광경에 그는 매우 놀랐습니다.

아무도 없는 부엌에서 그 하인이 양탄자

밑을 청소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양탄자 밑은 들추지 않는 이상 더러움이
보이지 않아 청소할 필요가 없는 곳입니다.

 

주인과 동료들이 아무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 하인은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고있던 것입니다.
너무나 큰 감동을 받은 세익스피어는

이 후로 사람들에게 성공의 비결과

영향력을 받은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혼자 있을 때도 누가 지켜볼 때와같이

아무런 변화가없는사람.

바로그 사람이어떤일을 하든

성공할수있는사람이자

내가 가장 존경하는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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