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사과한다는 공개인터뷰에서 하고, 바로 뒤에서 "내가 뭘 잘못해냐 사무장이 사과해야하는거 아니냐"라고 부하직원에게 화를 내고,
여동생은 반드시 복수하겠다는 문자를 하고,
아버지는 여식을 잘못 교육시켰다고 하면서 메뉴얼대로 적힌 기획 사과를 했습니다.
이 사과 당시 진행중인 딸의 사건은폐, 거짓진술지휘를 모르고 한 말일까요?
조씨 일가는 각본에 쓰여진 사과를 하고, 1차 피해자인 사무장의 성추행의 소문을 회사내고
검찰과 국토부는 편파수사를 하고. 보호해줬던 여승무원은 매수되어 거짓진술을 했습니다.
조현아가 아버지벌되는 직원에게 "너네가 누구때문에 돈벌어 먹고 사는지 알아?"라고 욕설과 함께 야단을 친다고 하네요.
대한항공에 돈을 벌어주는 사람은 직원을 포함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얘기를 해주고 싶습니다.
SK그룹 최철원m&m대표가 자기보다 11살많은 1인시위 남성을 야구방망이로 훈육이라며 20대때리고 매값이라고 던져준 2000천만원은 과연 누구 주머니에서부터 나온걸까요?
과연 재벌2~3세들, 그들의 뇌구조는 그들이 죄의식없이 인권유린하고 짓밟는 소위 '평민'들과는 확실히 다른것 같습니다. 그들을 그런 뇌구조속에 편안히 살도록 배불려줬던것인 평민이고 거기서 벗어나도록 도와줄수있는 것도 평민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혹시 대한항공 불매운동 합법적으로 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불매운동 해본적이 없는데, 어떻게 시작하는 건가요?
아래 <그것이 알고 싶다>에 대한항공 직원들 실제진술이나 현재 사무장의 입지가 제대로 드러나져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