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정도 되보이는 여자가 살고 있거든
몇달전에 어떤남자가 짐을 다빼가더라구
그러더니 대문에다가 "수건년아 잘먹고 잘살아라" 하고 써놨더라구
그러더니 어제 보니까
수원법원에서 등기가 날라왔더라구
부재중이라 대문에 붙어있던데
바람피다 걸렸나봐
그것도 그냥걸린게 아니니 남자가 그리했겠지?
참 더럽더라
34정도 되보이는 여자가 살고 있거든
몇달전에 어떤남자가 짐을 다빼가더라구
그러더니 대문에다가 "수건년아 잘먹고 잘살아라" 하고 써놨더라구
그러더니 어제 보니까
수원법원에서 등기가 날라왔더라구
부재중이라 대문에 붙어있던데
바람피다 걸렸나봐
그것도 그냥걸린게 아니니 남자가 그리했겠지?
참 더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