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봤는데도 어제본것같은 친구 있잖아요!
저는 정말 좋은 진짜친구가 있는데
걔를 위해서라면 정말 뭐든지 아깝지 않은 친구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였는데 전학온 저한테 친구가되주고
중학교때는 학교에 저에대한 안좋은 루머가 퍼졌을때도 말도안되는말은 안믿는다면서 제 옆에 있어주었습니다.
지금 저는 20살이 되서 대학에 가는데 그 친구가 유학을 간다고 해서 오랫동안 그 친구를 못볼것 같아요.
이제는 너무 가족처럼 가까워져서 고맙다는 말 한번도 못했는데
걔가 판을 눈팅하는걸 알게되서 혹시 볼까하고 여기에 글 올려봤어요!
ㅅㅈ아 진짜 고맙고 사랑해!!!!!!!!!!!!너 없으면 나 누구하고 놀아ㅠㅠㅠㅠㅠㅠ가는듯 오너라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가까운 친구일수록 고맙다고 많이 해야되는것 같아요ㅎㅎ
이거 제 친구가 볼 수 있게 언니들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