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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양가에 드리는 용돈문제

아메리카노 |2015.01.13 20:49
조회 1,467 |추천 1
결혼전제로 5년정도 사귄 여친과 결혼계획을세우기도전에 삐걱되고
여러방법과대안을생각해보아도
해결책이나 합의점도출하기어려워
판에 글을 올립니다

일단 신혼집은 제가 사는
은평뉴타운의40평ᆞ3억5천 전세집에서 살계획이며 올해4천 더올려서 3억9천에
전세연장합니다

금전적인부분은 크게 걱정없이

결혼에있어서 집문제는 크게신경을 쓰지않아도되기에 결혼에앞서서별어려움을없을거라 생각하고
순조롭게 할수있겠구나 하던 제생각과 다르게
부모님 용돈문제로 없던일??로하자라는 말까지 나왔네요

사실 결혼이라는게 서로양보하고타협하고
노력하면서 결혼생활을 하는거라지만
부모님용돈이 문제??로까지 이야기가되었네요

저는 현재 모프렌차이즈 닭집 한곳과
삼겹살집을 운영한지 9년좀넘었으며.
장사라는게 한곳에서 오래하다보니.
결혼전제로 5년정도 사귄 여친과 결혼계획을세우기도전에 삐걱되고
여러방법과대안을생각해보아도
해결책이나 합의점도출하기어려워
판에 글을 올립니다

일단 신혼집은 제가 사는
은평뉴타운의40평ᆞ3억5천 전세집에서 살계획이며 올해4천 더올려서 3억9천에
전세연장합니다

결혼에있어서 집문제는 크게신경을 쓰지않아도되기에 결혼에앞서서별어려움을없을거라 생각하고
순조롭게 할수있겠구나 하던 제생각과 다르게
부모님 용돈문제로 없던일??로하자라는 말까지 나왔네요

사실 결혼이라는게 서로양보하고타협하고
노력하면서 결혼생활을 하는거라지만
부모님용돈이 문제??로까지 이야기가되었네요

저는 현재 모프렌차이즈 닭집 한곳과
삼겹살집을 운영한지 9년좀넘었으며.
장사라는게 한곳에서 오래하다보니.
결혼전제로 5년정도 사귄 여친과 결혼계획을세우기도전에 삐걱되고
여러방법과대안을생각해보아도
해결책이나 합의점도출하기어려워
판에 글을 올립니다

일단 신혼집은 제가 사는
은평뉴타운의40평ᆞ3억5천 전세집에서 살계획이며 올해4천 더올려서 3억9천에
전세연장합니다

결혼에있어서 집문제는 크게신경을 쓰지않아도되기에 결혼에앞서서별어려움을없을거라 생각하고
순조롭게 할수있겠구나 하던 제생각과 다르게
부모님 용돈문제로 없던일??로하자라는 말까지 나왔네요

사실 결혼이라는게 서로양보하고타협하고
노력하면서 결혼생활을 하는거라지만
부모님용돈이 문제??로까지 이야기가되었네요

저는 현재 모프렌차이즈 닭집 한곳과
삼겹살집을 운영한지 9년좀넘었으며.
장사라는게 한곳에서 오래하다보니.


당골도 잡히고 하니 월순 수익은 700~800은 고정급은 됩니다ᆞ
고깃집에서 어머니 아버님께서 가게일을 마니 도와주시고 카운터도봐주시고하셔서 두분일한몫으로 적지만 190드리구요ᆞ제가드리는용돈20포함하면 210드립니다ᆞ

사실 직원써서 일하는것보다
부모님께서 함께해주시니
여러모로 저는 좋구요


이부분에서 여친과 의견대립이 생겼구요
저는 부모님 일하시는 몫으로 190드리고 내가 월드리는 용돈은20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여친은 부모님드리는걸 100으로 줄이고
양가 부모님께 100씩 하자고 절대로굽히지않습니다
저와 대화를 하기전에 이미 예비장인장모님은 그렇게 알고계신듯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븐모님께서 가게에서 노시지도않으시구 오전일찍출근해주시고

가게 오픈준비도 해주시구요
직원들이 바쁠때 설거지와 서빙까지도
마감시간까지 함께해주시기에

제가 드리는 210이 큰돈으로는생각보단
당연히 도와주시고 일해주시는몫을 드리는거라생각합니다

그런데 결혼을하고나서
드리는돈을 100씩 공평하게드리자고하네요

부모님께서 공돈을 받으시는것도 아니시구
한달 매일매일 가게출근하셔서 도와주십니다

저는 여친이 얼마버는지모릅니다
직장생활9년차가넘다보니 직급은 과장이구요
월급은 묻지않고
용돈을 얼마드리는지도 모르구요


여친은
부모님이 도와주셔야 얼마나도와드린다고 200넘게 드리느냐 그돈을 반으로 쪼개 100씩 서로양가부모님 용돈으로 해서드리는게 당연하다는 입장이구요

그래서 제가 제안한부분은
부모님드리는돈은 그대로 드리되
제가70정도 장모님께 용돈을 드리고 나머지는 여친버는돈에서
용돈을합쳐서 드리자구요

저는 늘 드리던데로 일하시는월급190에
용돈20드리는것이고

장모님께70을 드린다는게 맞네요

그래도 반대하네요

똑같이드리자 라고 하는데
그 같다라는 의미가 저는 일한몫을드리는거다 라는것이고

여친입장에서는 부모님은 그돈 바라지도않는거를 제가드리는거니
100씩 나눠서 드리는게 당연한거다 라고

어떻게 합의점을 도출해야하는걸까요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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