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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과 내기하다 죽을뻔한 장동민

추억팔이女 |2015.01.13 23:00
조회 76,620 |추천 161

 

 

 

 

 

 

 

 

 

 

 

 

 

 

 

 

 

 

 

 

 

 

 

 

 

 

 

 

페북펌

추천수161
반대수3
베플|2015.01.14 03:09
나도 바다에서 수영하다 잠수하던 친구놈이 잡아 끌어서 죽을뻔한적 있음 숨은 안쉬어지고 위를 바라보는데 뽀글뽀글 거품들만 보이고 안빨려 들어갈려고 허우적허우적ㅠ 그때 초딩 여름방학이였는데 암튼 물 엄청 먹었어 고향이 바닷가라서 물에 대한 무서움 같은건 없었는데 그 일 이후로는 깊은 공포심이 생겼음 진심 무서움
베플|2015.01.14 09:52
나도 초등학교때 학교에서 수영장에를 갔는데 평소에 괴롭히던 여자 무리가 뒤에서 훽 밀었던게 아직도 기억남....신혼여행때 스노쿨링도 못하고 바다 안에 들어만 가도 무서움... 숨이 잘 안셔지는 느낌이고 심장이 너무 빨라짐....안전 보호 장비를 착용해도...
베플18|2015.01.14 09:09
나 3,4살때 나,엄마,아빠 이렇게 셋이서 온천?같은 따뜻한 탕에 들어감 아빠가 나를 잡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를 놓아버려서 내가 물속으로 풍덩빠짐 근데 그때 눈을 뜨고 있었나봄? 물 안에서 커다란 사람 다리들이 보이고 어두워서 무서운데 발은 닿지 않고 숨을 쉴수가 없고ㅋㅋ 하여튼 그 때 이후로 물이 무서워짐 그리고 4년 전에 캐비를 가서(이때 170찍어서 공포가 줄어들었음) 따뜻한 탕에 갔는데 갑자기 그때 기억이 떠오르는거 내가 혹시나 해서 물 안으로 고개를 넣었는데 그때의 탕이랑 구조가 똑같은거.. 이곳이 그곳이구나 하는 생각에 고개를 드니까 갑자기 식은땀이나고 속이 간지럽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인거야ㅠㅠ 그래서 탕 밖으로 뛰쳐 나와서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여기가 맞데..ㅎ 겨우 극복했는데 175인 지금 아직 1.5m 풀도 못들어감ㅋㅋㅋㅋ
찬반솔직한세상|2015.01.14 04:15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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