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경험인데 남자든 여자든 조카 단호하게 차는거는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런거다. 바람을 피고 있었든 썸을탔던 경험상 하는소리다 내가 그런적도 있고 당한적도 있다 심지어 당했을때 든 생각이 그여자 나때문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가 쫌더 이해해주고 잘했어야되는데 이러면서 여기 글쓰고 내여자친구는 아닐꺼야 정말 좋은사람이야 했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나랑 헤어지기 전부터 썸타고 바람피다 쟈기 죄책감떨어지니까 그사람이랑 사귄다. 정말 잘해주고 이런거 필요없다. 매력있는 사람한테 끌리는게 정상이다. 진짜 연애할때 나는 이사람한테 내모든 정성 다쏟아야지 하면서 돈이랑 시간 다투자 하지말아라 그것보다 자신을 매력있게 보이게하는데다 시간을 써라 그럼 알아서 불안해서 옆에있는다. 패션이든 운동이든 정말 정신차리자 진짜 케바케라하지만 진짜 아무것도 없이 단호하다는건 믿는구석이 있어서다 명심해라
P.S 덕분에 쫌힘들어서 살좀빠져서 운동하고 패션 관심가지니까 여기저기서 소개들어온다. 카페 혼자있다가도 번호 물어보는 사람있고
그리고 너 그사람이 너 같는 남자 였으면 좋겠다^^
여기 떠나요 떠나기전에 조언드리고 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