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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병.....도와주세요.

판에 박보살님처럼

무속에 대해 해박하신 분들, 꼭 읽어주세요.

 

만약 무속인 본인이거나,

무속인의 지인이신 분.

댓글 달아주시면 메일로 자세한 사연 보내드리겠습니다.

제 사주랑요.

 

 

 

22년동안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여기다 쓰려면 굉장히 길어지니, 자세한 건 생략합니다.

 

신체적인 게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였는데요,

3살?? 아마 그때부터 문제가 생긴 것 같아요. 추측으로.

 

저만 아는 어떤 감각....대충 그런 게 있어요.

귀신이 보이거나 무당꿈을 꾸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고요

이게....감각입니다.

 

여러번 병원도 다니고 치료도 받고

최면치료과정에서 성적 수치심마저 느끼며 치료받았지만

좋아지는 건 없었습니다.

 

ADHD나 아스퍼거일거라고 추정하는 사람도 있었으나

확실히 진단받은 건 아닙니다.

 

네이버 지식인에 상담글을 올리니, 이런 답글이 달렸더라구요......ㄷ

이분도 결국 뾰족한 수를 내주진 않았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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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가르쳐 주면 믿기는 하고,.자신 스스로 공부(책)많이 해서 남위에 있다고 대가리에 못박고 있는디,.

그려,.나는 직선적으로 말을 혀야 쓰것어,.요

욕부터 한마디 하고 가께요,.글 자랑을 하고 싶은거요, 병을 알고 고치고 싶은 거요?.

뭔 은유가 이리 많어,.요,

진짜 고치고 싶은사람들은,.

자신의 증상을 정확하고 간략하게 최대한 많이 적어서 병을 알고자 하지 서론이 이렇게 길지는 안어,.요

 

심리적인 정신병으로 인한 병명이 몇개 인줄은 알아 봤어요?,.

사문 된것까지 하면 70여가지가 넘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 현재까지의 병명으로 해결이 안되면 또 병명을 만들어 돈벌이에 활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나도,. 각설하고

님은 빙의 병입니다. 무병, 신병, 무당병, 귀신병이라고 하지요.

님 글에도 있지요 스스로 귀신이 말하는 것 같다고,.귀신을 님만 본다고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당신의 글에서도 나왔던 사람들,.그리고 천사의 날개 작가는 자신이 빙의 병일때 본것들을 글로 적은것이 천사의 날개입니다. 반지의 제왕 작가도,..

 

그런데,..이 사람들,.어떻게 치료했을까요?, 치료 하지않고 살수 있었을 까요?

최근 로마 교황청에서 정신병과는 별개로 빙의 병을 공식 병명으로 인증하고 치료사로 퇴마사 250명과 협회를 인증 발촉 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단체인 교황청에서 의학계에 정면 도전을 한것입니다. 의학계의 반 인륜적인 행태를 보다 못한 결정이지요,.천주교 재단이나 성당에 찾아가서 치료를 부탁해 보십시오.

 

님은 아직도 완전 미쳐 있어요,

그 나이에 독립하여 앞으로 살아갈 생각을 하지못하고 남의 시선이 두렵다고요?,

님이 뭔 성인이요,. 나이만 먹으면 성인이요,.님이 미쳐있어니 부모님이 상처에 손을 대는것 아니요. 님 때문에 부모님은 무슨 개 고생이요,.

미쳐는 있어도 할짓은 다하네,.애인?,.그 애인도 미친 노옴이 아니면 님 같은 사람과 있겠소?,.

그 양반도 귀신에 빙의 되어 있을 것이오,.아니면 사기꾼 이거나,.아니면 말고,.

 

자,..귀신 신병이 나 쁜것이오?,.

"나(자아,본령)" 가 나쁜것이오?, 나 에게 빙의 된 빙의 령이 나쁜것이오?,.

자신이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사람에게 더 시부려 봐야 소 귀에 경 읽기고,..

 

님이 치료하여 천사의 날개, 반지의 제왕등의 작가처럼 성공을 하고 싶으면,.

"빙의 병(신병, 무병,신내림,귀신병),.알아야 치료합니다." 꼭 읽어 보십시오.

아직 복이 있고, 인연이 되면 치료가 될것입니다,..............나무 석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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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의학적 치료도 여러 번 실패했던 터라

상담이나 카운슬러, 정신과치료는 아예 접은 상태구요.

그래서인지 이쪽에 더 관심이 가는 거 같아요.

 

처음엔 뭔 개소린가.... 무시하려고 했는데,

뉴스에도 빙의에 대한 내용이 뜨더라고요.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85521

 

 

그리고 제가 큰딸인데,

남동생이 태어나기 전에 엄마가 유산을 하셨어요.

인공중절은 아니었고요....자연유산인데

그때가 저 2~3살 때였대요.

제가 이상징후가 생겼을 때랑 거의 흡사한 시기...

 

그리고 이것 외에도 유산을 더 겪으셨나봐요.

엄마 말로는 5번 출산을 한 셈이라고....

(저와 남동생 둘이니까, 3번 유산하신....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3&aid=0004337895

 

 

참고로 엄마랑도 사이가 많이 틀어진 상태입니다.

수자령이 형제 몸에 들어와 부모를 공격한다고 하는데....

정말 그것인지....ㅠㅠ

 

 

그리고 제가 듣기로는..

빙의 병 증상이 자폐나 아스퍼거랑 유사하다고 해서요.

정말 빙의가 맞는지....다른 문제인지....

급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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