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한테 관심가져주고 연락도 자주하는애가 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저에대해 아는거도없이 뭘이렇게 막 들이대나 싶었어요.
근데 점점 더 들이댈거란 예상과달리 다행히도 친해지는걸 먼저 생각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예전남친은 무턱대고 사귀자고했다가 금방깨졌거든요.
근데 얘한테 별관심은 없었어요.
제 이상형이 담배안피고 키는 나보다는 크고 착한사람인데 얜 착하긴 한데 담배피고 키도 저보다 작아요ㅜㅜ그래서 친구사이 까지만 친해지자.라고 생각했는데요 주변애들이 얘가 절좋아하는거라고ㅋㅋㅋㅋ그린라이트라고 하니까 괜히 뭔가 기대가 생긴건 사실이에요//
근데 얘랑 연락한지 얼마나 됐다고 이젠 연락안오면 서운하고 연락오면 진짜 반가워요 ㅋㅋㅋㅋㅋ
조금씩 얘가 좋아지는걸 느끼는중인데 이러다가 얜 그냥 친구로만 지내고싶었던건데 저만 혼자 이러는건 아닐까,싶기도 하고 전 적어도 대학교 합격하고나서 남친사귀고싶은데...하면서 머리가 굉장히 복잡해요ㅜㅜ
저랑 얘기할땐 일부러 욕안하고 ㅋㅋㅋㅋ원래 욕도많이하는애인걸 아는데ㅋㅋㅋㅋ
근데진짜 여자는 관심받고 사랑받는단 느낌을 받아야 행복하단걸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