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여자가 지치고 힘들게한나머지(연락을안한다거나 자주만나지않은것. 권태기와같은)
남자가 이별을 통보하고, 여자가 한달정도를 엄청미친듯이 잡았다고 쳤을때.
바닥까지 보여줬지만 남자는 결국 돌아오지않고 만나주지도않으려했어요
헤어지자고 통보하고 계속 쭉 연락도받으려하지않고 만나려고를 안하더라구요
상처를 많이 받은것 같았어요 엄청 순수한사람이였거든요..
일년반정도를 만났어요 죽고못살정도였어요. 하지만 지금이렇게 남남이되었다는사실에 씁쓸하네요...
그땐 그냥 내가잘못해서그렇구나 하면서 제발돌아왔으면 좋겠다 싶어서 바닥까지 매달렸지만
지금은 그냥 그저 좋은추억으로 남겨도 괜찮을꺼 같다는생각이 드네요
헤어지고 4달이지났어요. 시간이약이라는말은 맞는것같아요
하지만 여전히 혹시라도 돌아오지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돌아온다면 정말 잘해주고싶은데..
다음사람 계획은없지만 이 경험으로 좀더 성숙해졌다고 생각하며 잘하려구요
헤어지고 남자들의 심경변화는 어떻게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