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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컨슈머 취급하는 레드페이스

한하늘아래 |2015.01.15 13:48
조회 339 |추천 1
전라북도 군산시 나운동에서 레드페이스 매장을 이용한 고객입니다
가까운곳에서 구매하기위해....집앞 레드페이스(예스트몰내)를 이용했습니다.
처음에 남편 운동화 한켤레와. 바지를 두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운동화를 구입한 다음날 아침09시부터 오후3시 까지 착용을 하었는데.
운동화 밑창을 떨어져 있어서 매장에 가서 항의를 하였었습니다.
매장 사장님께서는 동일 제품으로 교환을 해주면서.
앞으로 이용을 많이 하실것 같아서 교환해드리는 거라고 하시더군요.
참....감사했습니다.(부담감을 갖고 돌아왔죠)
그래서 다시 한번 방문해서 남편이 바지와 적당한 두께의 점퍼를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랬는데..바지 무릎부위에 있는 천이 떨어졌더라구요
그래서 남편과 다시 방문해서 매장직원에게 보였더니..매장직원이 다시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준다해서
또 다시 천이 떨어지는 일이 생길까봐 다른제품으로 교환을 하며..
미안한 마음에 다른 바지를 하나더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레드페이스와 안맞는지
새로산 바지의 뒤주머니 쟈크가 빠졌습니다.
그래서..번번히 불량이 생기는 레드페이스 제품에 화가 났습니다.
매장사장님 전화번호가 있길래. 항의성 문자를 보내고 전제품 반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답변이 없어서. 이벤트알려주는문자를 보니 번호가 있어서 매장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여직원이 받으시더니...참 친절하게도 말하더군요
번번히 새걸로 교환을 해주고 불량난건 매장 창고에 넣어뒀다구요
바지같은 경우에는 화기가 닿아서 천이떨어졌다고 회사차원 검사에서 그랬다구요
뭡니까???
문자를 보낸 번호가 알고보니 여직원 번호였더군요
분명 봤을테니 전화 받자마자..따지듯이 응대를 했을텐데...
이건 뭔가 했습니다.
사장님에게 전화하라고 한다고 하더니 끊더군요
잠시후에 사장님이라고 전화왔는데...
여직원과 같은 이야길 하더군요.
처음 구매한것 부터 이야기 하니...신발을 신어보고 샀어야지요...
하는데....보통 매장에서 신어보고 사는...그정도만 신어보는거 아닌가요???
매장에서 신어보고 맘에들어 구매를 하고 평평한 길에서 고작 몇시간 신고 떨어진거....우리가 잘못한건가요??
한몇일 신어보고 샀어야 했는데...경솔하게 매장에서 한번 신어보고 구매한 우리가 바보였죠...
바지...누구말대로 난로에 ...불에 그을려서 떨어졌다고 하는데..그정도로 저희 비양심이라고 생각한건가요??
바지...뒷주머니..쟈크부분이 박음질이 제대로 안되서 쟈크가 빠졌는데...그것도 우리 잘못인가요>?>>
맞습니다...처음에 운동화가 불량났을때 반품하고 다시는 안갔으면 됐는데...
또가고..또가고...그러다 이상한 정신나간 여자 취급받으니...내가 잘못이지요...
매장 사장님...그러더군요..
우리뜻대로 반품처리를 본사로 보낸다고요..
그러면서...운동화와 바지 새제품으로 교환해준것까지 써서 보낸다고요..
뭐하자는 건지...
레드페이스...사람들 말대로 안가면 됩니다.
도대체사람을 양심에 털난 사람 취급하며..
본사에다 그대로 보낸다. 안될것이다.고객님같이 번번히 불량 나는 사람은 처음봤다.
작정하고 협박이고 조롱하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길거리 제품도 아니고...불량이  계속되는지....
본사에 위내용을 메일로 보냈더니 답메일이 왔더군요..
매장에 알아보니..매장에선 잘못한게 없다는듯이....
구매한지 15년이 지나도 쟈크하나 고장안난 패딩 조끼도 어제도 입고 다녔는데... 
하루만에 신발밑창 떨어져./..한번입고 무릎떨어져...한번입고 쟈크분리돼..
이런 상황에서도 .,..웃어가며..상대해줘야 하나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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