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글을쓰게 되네요...ㅜㅜ
저와같은 경험있으시거나 아니시더라도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저혼자는 너무 힘들어서...
저는 지금 전문대 졸업하고 일하다 그만두고 일을 구하고있는 중입니다..
우선 저는 성인되서 남자친구를 사귀었을때 다 학교를 안나오고 일하는 사람이였어요.. 엄마가 처음부터 왜 학교를 안나오고 일하는사람을 만나냐고 별로안좋아 하셨는데 여자저차해서 그때는 잘 만나다가 제가 이별통보를 받게 됐습니다..
그후로 또 남자를 사귀게 되었는데 또 같은 학교안다니고 일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네요..저보다 4살많은 오빤데 반대가 정말심해서 우선 지켜봐달라고 했더니 남자친구 나이가 있는데 지켜보면 결혼하는거 아니냐면서..왜 맨날 그런남자들만 만나냐고 하시네요.....한번 만나보고 평가라도 하주실만 한데 만나보려고 조차 안하세요. 하..너무완강하게 반대를 하세요..
계속 밀어붙어야하는걸까요 설득을 해야겠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