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입니다
적지 않은 나이 이지만 지금까지 인생이 헛 살아나 회의감이 최근에 듭니다 제 주위에는 왜 그리 간사한 친구 놈들 밖에 없는지요?제가 인생을 간사하게 살아 왔다면 이 상황을 받아 들겠지만 저는 과거를 돌이켜 보면은 간사하게 살았다고 생각은 않듭니다 원래 인간이 나이 들수록 간사해 질까요?제 주위에는 왜 인간들이 마음이 따뜻한 친구들이 없네요 즉 좀 뭐라고 할까요? 간을보면서 한편으로 상대방의 약점을 즐기려는 친구가 좀 많네요 좋은 일에 같이 즐거워하고 슬픈일에 같이 슬퍼하는 인간다운 사람이 없어서 세상이 이렇게 매 말라가는 것이 정상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황을 어떡해 극복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제가 생각하기에 간사한 친구들하고 연락을 지내고 싶어서 가끔 전화도 해 보지만 이 친구들은 제가 전화 하지 않는 이상 거의 전화가 오는 일은 없습니다 저는 매년 초나 새해 인사 안부 인사 하지만 이 친구들 한테 답장도 전혀 없네요 만약 저다면 형식적 이더라도 답장이라도 할뗀데요
더이상 이친구들 즉 간사한 친구들하고 연락을 않지내는 것이 최선 일까요?고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