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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사람얘기나 나눠볼까

보이지않는귀 |2015.01.16 00:30
조회 10,224 |추천 30

남들한테는 잘 못털어놨던 얘기들

그 사람에 관한 얘기,일화를 쓰든 그 사람에게 하고싶은 이야기를 하든 고민을 털어놓든 어떻게 쓰든 상관없어.
혼자 주절주절 떠들어도 뭐라고 안할테니 자유롭게 얘기해볼래?다 들어줄게.



추천수30
반대수0
베플|2015.01.16 20:18
시간이 참 많이도 흘렀는데 어쩜 이렇게 잊혀지지가 않는지
베플|2015.01.16 05:22
마음접엇더니 다시흔들고 ㅜㅠ 이랫다저랫다 헷갈린다
베플모르겠어|2015.01.16 15:20
그만할란다. 너의 그 무뚝뚝한 말 듣는것도, 이걸까 저걸까 하면서 밤잠 설치는 것도, 내 마음을 알아주지도 못하는 것 같아서 혼자 우울해 지내는 것도. 다 그만할란다. 그렇다고 내 마음이 가벼웠다고는 말하지 마라. 너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니까. 나도 이제 나좀 보련다. 내 정신건강도 좀 챙기련다. 이젠 진짜 죽겠어서 아무것도 못하겠다. 지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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