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성친구가 세명정도 있어요
그런데 제친구들이 장난으로 하는말이 갑자기 신경쓰여서
댓글남겨주시면 보려고 글남겨봐요
남자친구가아닌
그냥 남자인친구나 오빠랑
연애감정 사랑의감정 이런거 절대 아니고
예를들어 카페가서 얘기하거나 또 갑자기 영화가보고싶으면
영화도보고 연극도 보고
친구의 감정으로 할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제 친구들 몇명은 그사람 너좋아하는거 아니냐
아무사이도아닌데 둘이서 영화보고 연극보고 하면 그사람이 너도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할수도있다
그리고 만약에 그사람이 고백하고 너가 안받아주면
그사람이 너 이상하게 생각할수도있다고 하는데
전혀 진짜그런사이아니거든요 너! 무편한 착한친군데 걔도 저를 그렇게 절대생각안하구요
이성친구는 항상 여럿이 만나고 해야하는건지 그런말 듣고나니까 제 행동에 문제가 있는건지 싶고
동성친구끼리 밖에서 노는거처럼 그렇게 놀러다니면 오해를 받구나..싶고
이성간에는 친구로 지낼수 없다는거 저는 반대거든요
판에서는 절대이성간에 친구가없다고 쓴 글을 봤었는데
솔직히 납득안가요
둘이서 같이 놀고하는게 남자친구랑 다를게뭐냐 하실분 있을거 같은데 절대 좋아하고그런감정이랑 달라요!!
다들 그럼 남자친구아닌이상 이성친구끼리는 만나서 놀고 안그러시나요???? 만약에 그런친구가있다면 뭐하고노세요?? 영화보고 하는게 선을 넘은 행동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