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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싶은말

너는 머가 그렇게 기분이 좋아?
나는 죽을 맛인데...
너에게 물어보고싶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는 왜 이렇게 살아가는지...
행복하지마 와 행복해야돼 이두가지 마음이 공존한다
너가 사랑하는사람이 잇으니까 내가 피해야 하는게 예의인지도 모르겟다
조금씩 지친다 웃기 시른데 다른 사람들 앞에서 웃긴척 하는것도 너를 못 잊엇는데 잊은척하는것도 사실 너무 보고싶은데 안보고싶은척 하는것도 힘들다
이게 그리움인지 미련인지 집착일지 모르는 내감정도 모르겟다 근데 사랑하지않는다면 저런 감정들이 잇을까?
그런 생각들을 해봣어
그냥 너는 너를 위해 울어 줄수 있는 사람을 떠나보낸것 뿐이고 나는 내가 울수 잇는 사람을 놓친거라고 생각햇는데...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기엔 이미 남남이고
너를 사랑햇엇다고 하기엔 이별이 생생하다
그래서 너를 원망하려고 해봣다 근데
너를 원망하기엔 너 때문에 너무 행복햇고
그것에 감사하기엔 지금이 너무 불행하다
왜 이렇게 된걸까?
내가 솔직하지 못해서?
아님 너무 솔직햇기때문에?
그것도 아님 나는 왜...
혼란스럽고 혼란스럽다
일부러 다른 사람을 찾으려고 노력도 해봣는데 그 다른사람들 얼굴에 너가 덧 씌인다
괴롭다 미친듯이 괴롭다
집에 혼자 잇음 그 혼자인공간에서 아무도 찾지 않을것 가튼데 그속에서도 너를 생각한다
내가 누군가를위해 또 울수 잇을까?
너를 위해서라면 백번도 천번도 울수 잇을텐데
이런 말 하는것 조차 너는 내가 약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하겟지?
그럼 또 묻고싶다 내가 정말 나약할까?
너가 힘들어해서 울엇고 너와의 이별이 슬퍼서 운 내가 이것이 약하기때문이라고 말할수 잇을까?
아니면 너를 잊지못해 이러고 잇는게 다른 사랑 못하고 잇는내가 단지 약해서 라고 할수잇을까?
나는 아닌것같다 단지 약해서 내가 그런거라면
나는 벌써 너에대한 맘을닫고 마치 널 몰랏듯이 살아갓겟지 근데 나는 이러고 잇으니까
나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잇어
너의 사진을보고 웃지 않을거라고 햇건만
결국 나는 하루에서 정말 내가 진심으로 웃는건 너의 사진을보고 웃고 잇으니까
바보같다 친구들이 내게 말한다
그만하라고 그쯤하라고
나는 티안낸다고 생각햇는데 다 티가나나보다
나는 말한다 내가 멀 그만 해야하냐고
친구들이 말하는걸 내가 할수 잇엇다면 진작 그랫겟지 근데 안돼는걸 어떻게...
그래서 널 붙잡고 물어보고싶다
어떻게 해야하냐고 나는 아직 너를 보면서 뛰고잇는데 나는 어떡하냐고
울고 싶다 너를 보며 너의 앞에서 펑펑...
너가 힘든일 좋은일 슬픈일들을 나를 보며 내게 말햇을땐 그게 그렇게 행복햇는데
지금은 안돼겟지?
놓친걸 후회하기엔 늦엇고
이별을 인정하기엔 아직 이르다
서로가 마지막이길 빌엇지만 그건 나혼자엿나보다
요즘 쓰는 편지들은 어찌해야할까?
책에서 보니 이런 말이 잇더라 사랑은 이세상 그무엇보다 아름답다.
하지만 짝사랑은 그무엇보다 아프다.
나는 지금 너무나 아파 아마 널 놓지 못하는동안 계속 아프겟지? 그래서 평생 아플것같다
나는 오늘도 또 너를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끝내겟지 보고싶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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