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소개로 처음만나 사귀면서 정말 좋아했던 여자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축구시합이있던날이였고 아침에 잠깐 만나서 같이 운덩장을 가던길 그녀가 제게 친구들과 춘천을 간다더군요 그래서 조심히 다녀오라구 말하고 시합이 끝나면 연락을 준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시합이 끝나고 연락을 했을때 전화를 받지않더군요 물론 톡도 보지않앗구요 놀고있느라 그런건줄알았는데 집에들어가 씻고나와서 보니 전화가 오더군요 전화를 받고 목소리를 들어보니 술에 취해서 말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던 상태였구요 사건은 여기서 터지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예전에 여자친구가 사귀었던 사람이 제 친구였다는걸요.. 술에 취해 전화를해서 그 친구를 찾았었고 걱정이 되서 옆에 친구에게 지금 데리고 들어가라고 이야기했구요 그녀가 다음날 장문의 글로 저에게 사과를 하였고 전 술에 취해서 런거니 이해를 해주었습니다..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헤어지자고 연락이 오더군요..정말 3일동안 아무런 생각을안하고 그녀를 잡으려고 애를 썻지만 돌아오는건 싫다는말과 더이상 잡지말라는 욕과 이런저런 말이 있었고 결국 헤어지게되엇죠..그리고 시간이 흘러 어느 날 연락이오더니 저를 잡더군요..저도 아직 못잊은상태라 잡히긴했지만 다시 만낫을때 지켜줬으면 하는것을 말하엿지만 그녀는 변함이없더군요..큰것두아니구 술을 마실때 말만 해달라는 것이였는데.. 다음날 연락한다며 연락을 끊더니 다음날 연락이 오고..만낫을때 제가 그때 술을마셧다는거를 눈치를 챗고 결국 또 서로가 멀어지면서 헤어졌네여..이런 그녀였는데도 아직 못잊고 그녀의집앞도 몇번지나가고 연락을해볼까 생각도 많이했지만 지금현재 남자친구가 있다는말에 못하겟고...그냥 지금 현재 남자친구와 잘지냇으면좋겟구 나와함께했던날보다 더행복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