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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or 가을의 전설

정화니 |2004.01.06 10:43
조회 7,323 |추천 0

언제던가...이건 정말 명대사다! 라고 생각해서 일부러 신경을 써서 기억해두었던 한구절..

 

we can love completely without complete understanding..

 

그런데..지금 와서 생각하니 이게 '흐르는 강물처럼'에 나왔었는지, '가을의 전설'에 나왔었는지 헷갈린다.

 

분명 둘 중에 하나인데, 브래드피트라는 인물때문에 두 영화가 겹쳐지면서 헷갈리기 시작했다.

 

흠.....흐르는 강물처럼에 한 표 찍겠다.-_-

 

아시는 분..리플 좀..

 

<흐르는 강물처럼>

 

<가을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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