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뭘해도 사랑스러웠고 여자친구였을때 세상을 다가진거같았다 헤어지고 니앞에서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널 붙잡아도 보고 다시사기면서 정말행복했다 니가 잘못크게했을때도 진짜 그냥 이런안하단말한마디에 다풀렸고 니가세벽에 자주일나서 혹시나 심심할까바 맨날 세벽 늦게 잠들고 진짜진짜 같이있는거자채가행복했다 그런데 나랑헤어지고 다른사람이니옆에있을때 말은 행복해라고 말하면서 카톡으로 말하는내내 눈물났다 너랑 있었던 추억 시간 다지나가면서 생각나드라 내가 왜그렇게 못해줬을까... 왜있을때 모르고 떠나야알까 진짜 넌 이제 나한태마음없겠지만 난 너 랑 있었던시간도 행복하고 좋았다 지금은 힘들겟지만 몇년 뒤엔 괜찮아 지겠지 사랑한다 예나 지금이나 그래도 잊어야겠지 행복해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