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그렇게 글을 쓰게 되줄은 몰랐네요...
다름이아니라... 저희엄마가 작은 회사에서 근무를 합니다근데 근무한지 11개월이 되니 퇴사를 강요했어요...누가봐도 해고인데 퇴사 사유를 개인사정이라고 적으라고 했다고해요..퇴직금과 실여급여 못받게 하려고 그러는거예요..근데 1달이 지나니 다시 나오라고 하는거예요...엄마 나이가 있기도 하고 집에 있으면 지루하다고 일하러 나가셨고 또 그렇게 11개월이 지났어요....오늘 회사측에서 문자하나 왔어요 낼부터 나오지 말라고....또 퇴직금 안주려고 하는거 같아요...근데 이런일이 저희 엄마가 그런게 아니라 다른분들도 그런다는거예요....일한지11개월 되니까 한달 쉬었다 재입사 하라고요....누가봐도 퇴직금 안주려고 하는게 보이는거예요.....일 안나가셔도 상관 없는데.....이 회사 사장이 넘 못된것 같아요...노동청에 고발하면 이 회사에 어떤 불이익을 줄수있을까요? 핸폰으로 쓰는거라 두서가 없네요... 글 읽어주셔서 넘 감사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