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화나면 뭐해??또는 속 상할때.
네이트판에서 이런글 봤는데 베댓분이 화나면 운다고 하시더라고,그래서 아 화나면 우시는 분들도 많구나..했는데 생각해 보니깐 그게 나였어..ㅠㅠ
나는 화나면 티 안내고 평소처럼 지내다가 담담한척 하면서 말 수 줄이고,그러다가 집에 와서 화장실이나 침대에 이불덥고 아무도 눈치 못 채게 소리 없이 울어 속상할때도
그리고 친구한테" 나 이런걸로 속상했어" 이렇게 다 털어놨다가 나중에는 또 '내가 그걸 왜 말했지..'이러면서 후회하고..
다들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