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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일 그리고갑작스런권태기와이별

속눈썹녀 |2015.01.20 22:39
조회 431 |추천 0
친한언니남친의친한형 이라고해서 믿고 소개받았습니다 그남자분은 그놈은 나름 명문대다녀서 더욱신뢰했고요소개로 만낫고 그분은저에게엄정 잘해주었고 제가하는말다노트해서 기억해가지고선물도 바쳣던그런놈이 그놈이계절학기시험이다가와서잠시바빠서 십일가랸ㅇ 안맞낫는데 갑자기만나서대뜸하는말이 권태기왓다고하덥디다 어이가없어서 그말에저는눈물이 핑돌았고 오빠의 그런냉철적인행동과 말투는첨들었습니다  내가알던사람이맞나싶어서 무서웠고 저는 오빠를이제너무좋아하게되었는데 너무큰상처를받앟습ㄴ다 제가우니까 우는거싫어한다고질질끌지말자고 시간갖자고하더군요 솔로가 편할거같다고..그전까지진짜알콩달콩했거든요 갑자기 이사람 변한거 딴여자생긴거같은데 여자의직감은맞죠? 이제 사람 믿기무서워서 연애당분간 못핡·같네요...그분소개시켜준 언니도저한테너무미안해하고...상처가좀 크게 받은거같습니다 이제21살헌내기되는입장에서...무섭군요. .남자들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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