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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요 제고민좀 들어주세요

주히 |2015.01.21 03:40
조회 53 |추천 0

어디다 털어놀대도 없고..여기다 털어놓게요

12시지낫으니 어제죠 어제 남자친구와 300일된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3달전부터 변했습니다. 매일 해주던 전화도안해주고..저보다..게임..영화등등..을 선택합니다 저한테 이제 돈도 잘안씁니다.. 데이트비용도 제가 다 냅니다.. 남자친구는 3달전 저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몇시간뒤 다시 연락이 오더니 너를 못잊겠다고 그러면서 다시 잡았습니다 저는 당연히 받아줬습니다. 그렇게 흘러간 시간이 3달.. 너무지쳐서...결정을 내리려고 합니다. 헤어질까 생각은 수천번 해봤습니다 거의매일 우는건 기본이고..남자친구는 제가 물어볼때마다 조아한다고 그럽니다. 아정말 너무힘듭니다ㅜ 오늘은...잔다면서 거짓말치고 친구들 만나러 지금 새벽...밖에 나가놀고있습니다..어떡할까요...얘진짜 저 조아해요..?ㅜㅜ 연애의대해 잘 아시는분..ㅜㅜ 알려주세요 저 어떡해야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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