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고개들어 바라본
하늘이
높게만 느껴집니다.
저 곳에 닿을 수 있도록
기도한적도 있습니다.
재크처럼 요술콩을 달라고도
기도해봤습니다.
저기 떠다니는 구름위에
정말 눈 하나달린 거인이
있을꺼란 생각을 합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도
있을거 같구요..
바람돌이도
요술공주 밍키도..
저 구름속 어딘가에
꽁꽁 숨어서 우릴 볼꺼라
생각합니다..
아직도...
어린아이의
꿈을
꿉니다..
저 높고 파란 하늘가
구름 위에
내 꿈이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
오늘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나름 오늘은 힘겨운 하루였네요..
일도 힘들구 말입니다..
진척이 안보여 힘겹게 힘겹게...
어여 시간이 지나갔으면 합니다..
오늘은......
마무리.. 잘하고 계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