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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사고뭉치들을 소개합니다.

홈싴 |2015.01.21 19:28
조회 129,536 |추천 332
안녕하세요.
벌써 2015년 달력 첫장이 넘어가려고 하네요.
여전히 컴퓨터로 이미지 올리기는 안되고 전화기로
사진 12장만 올리고 갈께요.




매번 앞머리 자르는 솜씨가 늘어요 ㅋㅋㅋ
참고로 과거사진도 ㅋㅋ







물놀이 하라고 멍석 깔아 줬어요
뒷일은 뻔하죠 뭐 여기저기 물난리 ㅜㅜ




자동차 도로 문양의 망토예요
빨래집게만 있음 바로바로 무슨 옷이고 제작가능해요 ㅎㅎ





아빠한테 자랑도 하구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눈으로하는 쇼핑을 하려면 자스민 손엔 먹을게 꼭 있어야하죠. 그래서 빵가게는 항상 첫코스 ㅋㅋ



강아지들 동전도 털어주고요 뭐라뭐라 속삭여요 제 흉보는걸까요???ㅜㅜ



집에 돌아와서는 감자로 향한 호기심



하나씩 꺼내요 ^^;



기차래요. 그냥 멋지다고 해줬어요.
부모가 되고서부터 연기력이 일취월장입니다 ㅋㅋㅋㅋ



침대사이에서 ㅋㅋ



저더러 저리 가래요 ㅜㅜ

수정하려했더니 썼던 글 다 날라가서 다시 썼어요.

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고 또 뵈어요 ~~~
추천수332
반대수17
베플대박|2015.01.22 02:14
보자마자 정말 반가워서 바로 들어왔어요!!!!!!!!!!!!! 이렇게 반가울수가 ㅠㅠㅠㅠㅠ 정들었나봐요.. 자주와주세요!!^^
베플|2015.01.23 09:14
어째 댓글이 한 사람이 다 쓴 것 같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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