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거의 잊었는데

ㅇㅁ |2015.01.21 22:03
조회 322 |추천 1

너를 거의 다 잊었는데 너의 이름만 보면 움찔하는 내가 햔심하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