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이제 4달가까이 되어가구요
근데 헤어진날부터 거의 3달가까이는 연락하고 얼굴보고 그러긴했습니다
그 만났을때도 손잡고 다니고 .. 뽀뽀도 하고..
헤어진 이유는 그냥 제가 많이 잘못해서 헤어졌었구요
근데 그 연락하고 보는동안에도
수없이 역시 제 옆에있는게 힘들다며 지친다며 잠수타고 다시 돌아오기를 수차례
번호까지 바꿨었는데 결국 먼저 연락이 왔었습니다 ..
근데 이번에도 정말 끝이라며 사라지고 그 말한 당일 페이스북에 다른남자와 연애중까지
올려버린그녀
꾸역꾸역 3주째 잘버티고있었는데 문득 그리움에 잠겨서
서로 자주쓰던 어플을 켜봤는데 ..
또 몇줄 편지를 써놨더라구요
그냥 절 많이 좋아했었다고 생각은 계속 난다고
이렇게 어플삭제하고 잘 버틸수있으면서 왜 자기한테 매달렸냐고
그런데 자기 느낌이 언젠가 왠지 또 만날거같다고..
그때 우리는 어떤표정으로 볼까?
잘지내고있어.
라고..이거 뭐 어쩌죠...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말그대로 그냥 그렇다는거겠죠? 의미부여안하는게 낫겠죠 ?